부산에서

No. 64 Name 이춘식 Date 2001.07.06 19:37 Comments 0

여기는 부산입니다. 1박2일의 짧은 여행이지만 많은 것을 느끼고 누리고 갑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며 감사의 시간이 되었고 어머니께서 원하시던 작은아들 유학준비도 했죠. 서울에는 해야할 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넘쳐나고 있지만 여기는 평화롭네요. 곧 서울에 가서 그 일들을 처리해야겠지만 여기 있는 시간 만큼은 여기서 즐겨야겠죠. 처한 상황에서 즐기는 것이 행복입니다. 서울에 가서는 또 바쁜 상황을 즐기며 그렇게 또 행복해야겠죠. ^^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123 졸업이 보이기 시작함 (2) 이춘식 2002.05.03
122 천국비자 (2) 이춘식 2002.04.24
121 나 너를 위해 이춘식 2002.04.22
120 기도의 능력 이춘식 2002.04.15
119 나는 네비게이토 (2) 이춘식 2002.04.07
118 최선을 다하기 이춘식 2002.04.02
117 형! 생일축하드려요~! (2) 이춘익 2002.04.01
116 밤에 쓰는 근황 이춘식 2002.03.30
115 this is Waegwan. Lee,H.W. 2002.03.23
114 나무같이 살고파 이춘식 2002.03.14
113 희망과 사랑이 충만함에 박진홍 2002.03.12
112 표준한국인남성!! (5) 이춘식 2002.02.21
11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춘식 2002.02.18
110 연약함 감싸안고… 이춘식 2002.02.10
109 나의 기도 (1) 이춘식 2002.02.03
108 손양원 목사님의 기도 이춘식 2001.12.25
107 포비스로빈슨의 기도 이춘식 2001.12.24
106 바보로 살고지고… 이춘식 2001.12.22
105 근황(2001년 12월 19일) 이춘식 2001.12.18
104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춘식 2001.12.14
103 4주훈련이야기[5] 사격하던날 이춘식 2001.12.11
102 근황(2001년12월11일) 이춘식 2001.12.11
101 근황업데이트 이춘식 2001.12.03
100 4주훈련이야기[4] 투덜이스머프 이춘식 2001.11.28
99 Re..춘시기형 나 형우 200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