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네비게이토 모임에서 아주 도전이 되는 질문을 듣게 되었다.
만약 내게 모든 자원이 있고 아무것도 염려할 것이 없다면 무엇을 위해서 살고 싶은가 하는 질문이었다.
믿음이 적어 믿지를 못하는 것이지만 사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당신이 모든 자원의 공급자가 되시며 당신 안에서는 아무것도 염려할 것이 없다고 이미 말씀하신 것이다.
결국 단순한 믿음으로 이 약속을 믿고 그 약속에 자신을 내어 맡긴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변화시키고 사회를 변화시키시며 또 세계를 변화시켜 오신것이다.
나는 무엇을 두려워 하는가? 무엇이 나의 발목을 잡아끌어 주저하게 하고 안주하게 하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얹혀주신 꿈을 향해 달려가지 못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의 삶은, 아니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너무나도 분명한, 너무나 powerful해서 도저히 믿을 수가 없는, 과연 내가 믿어서 누릴 자격이 있는지가
종종 의심스러운 그런 약속들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삶인 것 같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얹혀주시는 꿈, 비전을 위해서 살아가자.
오멜과의 개인교제를 오후 6시 경으로 바꿔어서 집으로 초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