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멜과의 교제

No. 293 Name 이춘익 Date 2004.02.19 23:35 Comments 0

오늘은 저녁에 오멜을 초대하여 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원래는 금요일 아침마다 만나서 성경읽기를 하였는데 오늘은 식사 후에 함께 성경을 읽었다. 그동안 함께 읽어왔던 것이 어느새 요한복음 17장이 되었다. 요한복음 17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기도를 묵상하며 죽음을 앞두고도 제자들과 사람들을 생각하시는 사랑에 감격하게 되었다. 한국에서 중보기도로 지원해주는 형제들께 감사를 드린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101 Florida행 비행기에 주의 능력이! 이춘식 2001.04.17
100 UF로 가는 아들에게 이승묵 2001.04.17
99 MIT를 포기하며…(완결판) 이춘익 2001.04.17
98 MIT를 포기하며…(2) 이춘익 2001.04.17
97 MIT를 포기하며…(1) 이춘익 2001.04.17
96 Florida에서 온 편지(2) 이춘익 2001.04.10
95 Florida에 전화를 걸다 이춘익 2001.04.10
94 MSN messenger 서윤재 2001.04.07
93 내게 아직 드릴 힘이 남아있다면… 이춘익 2001.04.02
92 침을 맞다!(2) 이춘익 2001.04.02
91 침을 맞다!(1) 이춘익 2001.04.02
90 수학 유머(수학 모르면 재미없음) 이춘익 2001.03.23
89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이춘익 2001.03.23
88 영돈이형의 아기 이춘익 2001.03.22
87 학위논문을 쓰자! 이춘익 2001.03.19
86 NC State에서 온 편지 이춘익 2001.03.14
85 Re..게시판에 글이… 이춘익 2001.03.14
84 게시판에 글이… 최종우 2001.03.14
83 OSU에서 온 편지(3) 이춘익 2001.03.13
82 Florida에서 온 편지 이춘익 2001.03.09
81 사랑받는 여인의 심정으로… 웽우 2001.03.08
80 OSU에서 온 편지(2) 이춘익 2001.03.08
79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이춘익 2001.03.07
78 Unexpected tutoring Choonik 2001.03.05
77 비가오는 토요일 저녁… 이춘익 200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