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No. 280 Name 이춘익 Date 2003.06.01 14:03 Comments 4

지난 몇 주 동안 물심양면으로 섬겨주셨던 여러 형제 자매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미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자매와 함께 앤디형제님 댁을 방문했을 때 찍은 것입니다.

(사진은 Daniel이 찍어주었습니다. 큰 딸 크리스틴은 수영을 배우러 가서 사진은 같이 찍지 못헀습니다.)

Comments 4

  1. 이춘식 2003.06.02 06:53

    건강한 모습보니 감사하다. 제수씨 시차적응과 살림 정리 등 주님을 의뢰하면서 차근차근히 진행하기 바란다(잠3:5-6) 화이팅 ~

  2. 희채 2003.06.05 00:56

    ㅎㅎ벌써 아주 적응 잘하신 듯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 오놀랍습니다 화이팅

  3. Fbiagent 2003.06.05 04:00

    형도 앤디 형제님처럼 옥동자 낳으셔야죠^^ 근데, 처음 보는 귀여운 아기는 이름이 뭔가요?

  4. 이춘익 2003.06.05 05:57

    자매가 안고 있는 아기는 앤디 형제님의 막내아들 Caleb (캐일럽: 갈렙)입니다. *^^*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101 Florida행 비행기에 주의 능력이! 이춘식 2001.04.17
100 UF로 가는 아들에게 이승묵 2001.04.17
99 MIT를 포기하며…(완결판) 이춘익 2001.04.17
98 MIT를 포기하며…(2) 이춘익 2001.04.17
97 MIT를 포기하며…(1) 이춘익 2001.04.17
96 Florida에서 온 편지(2) 이춘익 2001.04.10
95 Florida에 전화를 걸다 이춘익 2001.04.10
94 MSN messenger 서윤재 2001.04.07
93 내게 아직 드릴 힘이 남아있다면… 이춘익 2001.04.02
92 침을 맞다!(2) 이춘익 2001.04.02
91 침을 맞다!(1) 이춘익 2001.04.02
90 수학 유머(수학 모르면 재미없음) 이춘익 2001.03.23
89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이춘익 2001.03.23
88 영돈이형의 아기 이춘익 2001.03.22
87 학위논문을 쓰자! 이춘익 2001.03.19
86 NC State에서 온 편지 이춘익 2001.03.14
85 Re..게시판에 글이… 이춘익 2001.03.14
84 게시판에 글이… 최종우 2001.03.14
83 OSU에서 온 편지(3) 이춘익 2001.03.13
82 Florida에서 온 편지 이춘익 2001.03.09
81 사랑받는 여인의 심정으로… 웽우 2001.03.08
80 OSU에서 온 편지(2) 이춘익 2001.03.08
79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이춘익 2001.03.07
78 Unexpected tutoring Choonik 2001.03.05
77 비가오는 토요일 저녁… 이춘익 200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