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큰 일꾼 되십시오 *^^*

No. 221 Name 이춘익 Date 2002.02.13 11:38 Comments 0

사랑하는 ST-A지구의 형제들..
지난 수양회 통해서 풍성히 배우셨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은 구정연휴 같은 것이 없어서 평상시와 동일하게 지냈습니다. 그래도 지난 월요일에는 한국 선배가 과의 한국 학생들을 초대해서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여호수아의 믿음으로 또 다른 새해를 여는 형제들.. 새해에는 큰 일꾼들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부족하나마 오늘 경건의 시간 말씀처럼 심령에 매임을 받아(compelled by the Spirit) 목표있게 살아 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 선배 집에 “규리”라는 꼬마 아가씨가 있었는데, 그 아이를 관찰하면서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 부모님을 절대적으로 의뢰하는 마음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적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럼 안녕히 계세요.

essay_choo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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