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반갑네요.^^*
철이덕분에 오늘에서야 이 게시판에 와봅니다.
네비게이토선교회로 가고싶게 만드는 이유중의 하나가 형같은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뛰어나고 많은 달란트를 가졌지만 더 낮은자리에서 겸손해 하시는 형을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MIT를 포기하셨단 글을 볼때는 너무 안타까웠지만 제 2,3탄에서 그것으로 인해 더욱 겸손해지는 형을 보면서 정말 은혜로웠었죠.
결국 이많은 게시판의 글들을 거의 다 읽어버리고 있네요..^^;;
앞으로 여기 글써도 되죠? 플로리다로 가셔도 이 게시판 사용하실거죠?
저도 형과 비슷한..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형의 모습이 제게는 너무나 큰 도전이 되네요.
하나님 안에서 살면서 선교를 향한 비젼을 가지고 계신 형을 봅니다.
오피스 시디 잘 썼구요..^^ 나중에 바쁘시지 않을때…얘기해 보구 싶네요.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평안하세요~!
| No | Title | Name | Date |
|---|---|---|---|
| 101 | Florida행 비행기에 주의 능력이! | 이춘식 | 2001.04.17 |
| 100 | UF로 가는 아들에게 | 이승묵 | 2001.04.17 |
| 99 | MIT를 포기하며…(완결판) | 이춘익 | 2001.04.17 |
| 98 | MIT를 포기하며…(2) | 이춘익 | 2001.04.17 |
| 97 | MIT를 포기하며…(1) | 이춘익 | 2001.04.17 |
| 96 | Florida에서 온 편지(2) | 이춘익 | 2001.04.10 |
| 95 | Florida에 전화를 걸다 | 이춘익 | 2001.04.10 |
| 94 | MSN messenger | 서윤재 | 2001.04.07 |
| 93 | 내게 아직 드릴 힘이 남아있다면… | 이춘익 | 2001.04.02 |
| 92 | 침을 맞다!(2) | 이춘익 | 2001.04.02 |
| 91 | 침을 맞다!(1) | 이춘익 | 2001.04.02 |
| 90 | 수학 유머(수학 모르면 재미없음) | 이춘익 | 2001.03.23 |
| 89 |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 이춘익 | 2001.03.23 |
| 88 | 영돈이형의 아기 | 이춘익 | 2001.03.22 |
| 87 | 학위논문을 쓰자! | 이춘익 | 2001.03.19 |
| 86 | NC State에서 온 편지 | 이춘익 | 2001.03.14 |
| 85 | Re..게시판에 글이… | 이춘익 | 2001.03.14 |
| 84 | 게시판에 글이… | 최종우 | 2001.03.14 |
| 83 | OSU에서 온 편지(3) | 이춘익 | 2001.03.13 |
| 82 | Florida에서 온 편지 | 이춘익 | 2001.03.09 |
| 81 | 사랑받는 여인의 심정으로… | 웽우 | 2001.03.08 |
| 80 | OSU에서 온 편지(2) | 이춘익 | 2001.03.08 |
| 79 |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 이춘익 | 2001.03.07 |
| 78 | Unexpected tutoring | Choonik | 2001.03.05 |
| 77 | 비가오는 토요일 저녁… | 이춘익 | 2001.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