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고마운 현수에게

No. 110 Name 이춘익 Date 2001.05.22 19:31 Comments 0

현수야 고맙다.
누구나 지치고 힘든 때가 있지만,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라고 교제 가운데 불러주심에 감사하자.
현수가 힘든 중에서도 항상 주님께 순종하는 편을 택하는 것이 참 감사하구나.
터널과 같이 힘들게 느껴지는 길이지만, 함께 가는 믿음의 동료가 있지 않니.
그리고 함께 하시는 주님이 계시고.
터널 속이지만 주님과 함께한다면 우리는 그 터널 속에 숨겨져 있던 아름다운 이끼를 감상하고 맑은 샘물에 목을 적실 수 있을거야.

범사에 감사하고 열심히 살자! 그럼 안녕

essay_choo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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