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man!

No. 10 Name 왱우 Date 2000.11.27 20:06 Comments 0

조용히 지내려고 했더니만, 하도 글을 올리라고 해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형을 떠나 보낸다(?)고 생각하니, 형과 함께 했던 날들이 내 인생에서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내 아버지도 내게 가르쳐 주지 않았던 소중한 진리들을 나로 깨닫게 하고 하나님을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 형, 맏형같고 아버지 같은 형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구요.
좀더 같이 있고 싶은데…기구한 운명이 나를 슬프게 하는군요.T.T (개념없나?) 어쨋든 시험 잘보구요. 내가 곧 따라갈테니 길을 잘 닦아놓으십시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101 Florida행 비행기에 주의 능력이! 이춘식 2001.04.17
100 UF로 가는 아들에게 이승묵 2001.04.17
99 MIT를 포기하며…(완결판) 이춘익 2001.04.17
98 MIT를 포기하며…(2) 이춘익 2001.04.17
97 MIT를 포기하며…(1) 이춘익 2001.04.17
96 Florida에서 온 편지(2) 이춘익 2001.04.10
95 Florida에 전화를 걸다 이춘익 2001.04.10
94 MSN messenger 서윤재 2001.04.07
93 내게 아직 드릴 힘이 남아있다면… 이춘익 2001.04.02
92 침을 맞다!(2) 이춘익 2001.04.02
91 침을 맞다!(1) 이춘익 2001.04.02
90 수학 유머(수학 모르면 재미없음) 이춘익 2001.03.23
89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이춘익 2001.03.23
88 영돈이형의 아기 이춘익 2001.03.22
87 학위논문을 쓰자! 이춘익 2001.03.19
86 NC State에서 온 편지 이춘익 2001.03.14
85 Re..게시판에 글이… 이춘익 2001.03.14
84 게시판에 글이… 최종우 2001.03.14
83 OSU에서 온 편지(3) 이춘익 2001.03.13
82 Florida에서 온 편지 이춘익 2001.03.09
81 사랑받는 여인의 심정으로… 웽우 2001.03.08
80 OSU에서 온 편지(2) 이춘익 2001.03.08
79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이춘익 2001.03.07
78 Unexpected tutoring Choonik 2001.03.05
77 비가오는 토요일 저녁… 이춘익 200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