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써 주신 편지인데, writing게시판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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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운 겨울에,
GRE를 한 주 앞에 두고,
몸과 마음이 얼마나 얼어붙어 있을까?
곁에서 지켜보고 있는 네 형은,
얼마나 마음이 쓰일까?
따끈한 차 한 잔을
네 책상에 놓고 싶다.
어머니는 GRE 앞의 아들을 위해
연일 낙타 무릎이다.
나 또한 엘리야의 구름 조각을 바라본다.
너의 내일을, 너의 꿈을 바라본다.
GRE 도전에 하늘의 지혜를 구한다.
힘내라. 춘익아.
너를 아끼는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형
| No | Title | Name | Date |
|---|---|---|---|
| 101 | Florida행 비행기에 주의 능력이! | 이춘식 | 2001.04.17 |
| 100 | UF로 가는 아들에게 | 이승묵 | 2001.04.17 |
| 99 | MIT를 포기하며…(완결판) | 이춘익 | 2001.04.17 |
| 98 | MIT를 포기하며…(2) | 이춘익 | 2001.04.17 |
| 97 | MIT를 포기하며…(1) | 이춘익 | 2001.04.17 |
| 96 | Florida에서 온 편지(2) | 이춘익 | 2001.04.10 |
| 95 | Florida에 전화를 걸다 | 이춘익 | 2001.04.10 |
| 94 | MSN messenger | 서윤재 | 2001.04.07 |
| 93 | 내게 아직 드릴 힘이 남아있다면… | 이춘익 | 2001.04.02 |
| 92 | 침을 맞다!(2) | 이춘익 | 2001.04.02 |
| 91 | 침을 맞다!(1) | 이춘익 | 2001.04.02 |
| 90 | 수학 유머(수학 모르면 재미없음) | 이춘익 | 2001.03.23 |
| 89 |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 이춘익 | 2001.03.23 |
| 88 | 영돈이형의 아기 | 이춘익 | 2001.03.22 |
| 87 | 학위논문을 쓰자! | 이춘익 | 2001.03.19 |
| 86 | NC State에서 온 편지 | 이춘익 | 2001.03.14 |
| 85 | Re..게시판에 글이… | 이춘익 | 2001.03.14 |
| 84 | 게시판에 글이… | 최종우 | 2001.03.14 |
| 83 | OSU에서 온 편지(3) | 이춘익 | 2001.03.13 |
| 82 | Florida에서 온 편지 | 이춘익 | 2001.03.09 |
| 81 | 사랑받는 여인의 심정으로… | 웽우 | 2001.03.08 |
| 80 | OSU에서 온 편지(2) | 이춘익 | 2001.03.08 |
| 79 |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 이춘익 | 2001.03.07 |
| 78 | Unexpected tutoring | Choonik | 2001.03.05 |
| 77 | 비가오는 토요일 저녁… | 이춘익 | 2001.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