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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23 Name 심선혜 Date 2009.03.25 19:48 Comments 0

선혜야, 지금 막 답글 쓰고 있는데 선혜가 글을 남기고 갔네^^. 조카들 돌보면서 엄마 연습하고 있나보구나. 언니도 때로는 힘들 때가 있지만 내 자신이 부모이기 이전에 청지기임을 생각할 때 마음이 새로와지더구나. 이사는 4월 마지막 날 하기로 했는데 기도해주렴~ 조카들과 즐거운 시간되렴^^.

언니가 뭘 잘 못 눌렀는지 선혜글이 없어지고 언니 댓글만 남았네…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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