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아. 경건의시간갖다가 딴짓하다가 내친김에 규리네도 생각나고 너도 생각나서 들어와봤다. 애들 참 많이 컸네. 특히 아이들을 위해 창의적으로 놀 수있는 다양한 놀이기구를 (특히 캔버스와 수채화물감 그리는 도구) 준비해서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을 하고 즐기게 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하은이도 그림그리기를 참 좋아하는데… 나도 한번 하은이를 위한 장치들을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곧 만들어봐야지… ^^ 난 요즘 어머니댁으로 이사를 왔는데 아이들이 위아래로 다니며 하도 어질러 놓아서 정신이 없다. 조만간 기회를 내서 사진도 보내보마. 모두들 건강하고, 잘 지내라. ^^
| No | Title | Name | Date |
|---|---|---|---|
| 163 | Guest | 유승연 | 2011.12.04 |
| 162 | Guest | 지민이네 | 2011.12.02 |
| 161 | Guest | 지민이네 | 2011.08.29 |
| 160 | Guest | 지민이네 | 2011.07.18 |
| 159 | Guest | 유승연 | 2011.05.22 |
| 158 | Guest | 지민이네 | 2011.05.22 |
| 157 | Guest | 이춘식 | 2010.12.24 |
| 156 | Guest | 박형준 | 2010.12.23 |
| 155 | Guest | 이춘식 | 2010.10.04 |
| 154 | Guest | Sunhye Shim | 2010.09.30 |
| 153 | Guest | PeterS | 2010.08.09 |
| 152 | Guest | 박은숙 | 2010.05.21 |
| 151 | Guest | 이춘식 | 2010.05.08 |
| 150 | Guest | PeterS | 2010.05.08 |
| 149 | Guest | 지민이네 | 2010.04.15 |
| 148 | Guest | 유승연 | 2010.03.16 |
| 147 | Guest | Sunhye Shim | 2010.03.23 |
| 146 | Guest | Sunhye Shim | 2010.03.15 |
| 145 | Guest | 유승연 | 2010.02.03 |
| 144 | Guest | 지민이네 | 2010.02.01 |
| 143 | Guest | 유승연 | 2010.01.18 |
| 142 | Guest | 지민이네 | 2010.01.13 |
| 141 | Guest | Sunhye Shim | 2009.11.24 |
| 140 | Guest | 이춘식 | 2009.11.23 |
| 139 | Guest | 박영주 | 2009.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