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etucknee Springs 2/4

No. 57 Name 이춘익 Date 2003.12.16 17:41 Comments 0

원래 등산을 좋아하시던 부모님께서 산도 없는 플로리다에 오셔서 서운해하지 않으실까 내심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비록 경사는 없었지만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숲 길을 함께 걸으며 대화도 많이 나누고 더없이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공원에는 어느 노부부와 카누를 타던 부부 외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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