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 to Florida – 부모님 미국 방문 (4) [선물]

No. 47 Name 이춘익 Date 2003.12.10 17:56 Comments 1

– 오후에는 둘째 며느리가 피아노 레슨을 해야 했는대 함께 차를 타고 집을 나섰습니다. 피아노를 가르치는 동안 부모님과 저는 동네 드라이브를 하였습니다. 비가 오고 날씨가 흐렸지만 한적한 시골길은 참 보기 좋았습니다.

–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서 저희가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어머니께는 가방을 아버지께는 가디건을 선물해 드렸는데, 어머니께서 외투와 잘 어울린다고 좋아하셨습니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3.12.11 01:07

    잘 어울리십니다. ^^ 정성껏 준비한 선물인 것이 느껴집니다. 어머니 전화는 정지신청을 했고 2/10일에 재가동됩니다. 제가 보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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