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화초를 좋아하시던 어머니께서는 저와 신옥이 사 놓은 몇가지 화초를 정성스럽게 관리해 주셨습니다.
– 가족들이 모두 사진기 앞에 앉아서 포즈를 취해 보았습니다. 카메라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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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화초를 좋아하시던 어머니께서는 저와 신옥이 사 놓은 몇가지 화초를 정성스럽게 관리해 주셨습니다.
– 가족들이 모두 사진기 앞에 앉아서 포즈를 취해 보았습니다. 카메라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68 | 예리 최근 사진! | 이춘식 | 2008.10.10 |
| 167 | 예리 is here! (4) | 이춘식 | 2007.11.29 |
| 166 | 감성적인 피아니스트 규리 (1) | 이춘식 | 2007.10.11 |
| 165 | 미장원간 규리 | 이춘식 | 2007.09.13 |
| 164 | 그림 그리는 규리 (규리홈에서) (1) | 이춘식 | 2007.06.17 |
| 163 | 오랜만에 규리사진 (2) | 이춘식 | 2007.05.08 |
| 162 | 크리스마스 때 (1) | 이춘식 | 2006.12.27 |
| 161 | 규리홈에서 가져온 사진들 | 이춘식 | 2006.12.06 |
| 160 | 귀여운 규리 (1) | 이춘식 | 2006.10.03 |
| 159 | 집앞에서 | 이춘식 | 2006.09.24 |
| 158 | 게인스빌에 온 규리 (2) | 이춘식 | 2006.09.10 |
| 157 | 하원언니랑 함께 | 이춘식 | 2006.08.10 |
| 156 | TARGET에 가다 (2) | 이춘식 | 2006.08.03 |
| 155 | 하원언니랑 만난 규리 (2) | 이춘식 | 2006.08.03 |
| 154 | Sea World에 간 규리 (2) | 이춘식 | 2006.07.13 |
| 153 | 규리의 새친구 | 이춘식 | 2006.07.04 |
| 152 | 사랑스런 규리 (4) | 이춘식 | 2006.06.18 |
| 151 | 아이스크림 먹는 규리 | 이춘식 | 2006.05.28 |
| 150 | 규리네 놀러가서 (1) | 이춘식 | 2006.05.08 |
| 149 | 나비박물관 (1) | 이춘식 | 2006.05.08 |
| 148 | 규리랑 규리아빠 (1) | 이춘식 | 2006.04.21 |
| 147 | 작년 11월 규리사진 | 이춘식 | 2006.03.31 |
| 146 | 놀이터에서 | 이춘익 | 2006.01.19 |
| 145 | 돌 지난 규리 | 이춘식 | 2005.11.16 |
| 144 | 규리 돌보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10.26 |
참으로 감격스러운 사진들입니다. ^^ 아버지 어머니 즐겁게 쉬시고 마음껏 즐기세요. 두 아들 참 잘 키워주셨습니다.
이제야 좀 피로가 가신 모습이네! 두 아들 정말 잘 키우시고 두 며느리 정말 잘 얻으셨네! 나도 어제 성중이 ‘집들이’에 갔었다우. 앞에 넓은 체육공원이 있고 얕으막한 산이 있는 아주 살기 좋은 곳이야. ‘산본’이라구 언니도 알지? 전철역이 5분거리에 있구. 신도시라서인지 계힉도시 냄새가 나더라구… 가서 며느리가 정성껏 차려준 ‘샤브샤브’ 로 잘 먹고 왔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