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을 만들자-1

No. 28 Name 이춘익 Date 2003.09.23 18:33 Comments 1

둘째 며느리가 김밥을 말았습니다. 사실 어제 말고 남은 재료로 오늘 또 만들어 먹는 장면입니다. 어제는 제가 저녁에 학교에서 공부를 했는데 김밥을 말아서 학교로 갖고 왔습니다. 저만 먹은 것은 아니고 한국 학생 한 명과 그리고 신옥이가 만난 또 다른 한국 여학생도 먹었습니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3.09.25 07:03

    제수씨 미국 가서도 파워풀하게 한국화(Koreanization)시키시는 spirit이 놀랍습니다. 달에 가서도 김치김밥 해드실 수 있을것 같네요.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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