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1 Oaks mall

No. 289 Name Choonsik Date 2009.04.19 18:47 Comments 2

하원이와 두원이를 데리고 Oaks Mall에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하원엄마가 개인교제가 있어 아이들을 데리고 아빠가 Oaks Mall에 다녀왔습니다.
별다르게 하는 것은 없지만 아이들 놀이터에서 한참 놀았습니다. 이제 두원이도 혼자서 잘 노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아빠랑만 나들이였지만 둘다 너무나 즐거워했습니다.
아이들은 특별한 것이 없어도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합니다. 뭔가 배울 것을 제공해주려는 인위적인 노력보다는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함께해주는 것이 소중함을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놀라운 선물

Comments 2

  1. 이승묵 2009.04.19 22:22

    두원이를 잘 챙겨주는 하원이. 대견스럽다.

  2. 이춘익 2009.04.24 12:36

    두원이가 저 공룡 티셔츠를 입으면서 ‘아우~웅’ 하던게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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