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는 요즘 춤을 곧잘 춥니다. 쇼핑몰에 가도 흥겨운 음악이 나오면 몸을 흔들흔들!
영어로 말하는 것도 많이 진보했습니다. 때로 너무나 본토발음이라 아빠 엄마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도 많죠. 하지만 학교에 가보면 그렇게 말해도 다들 알아듣더군요. 신기합니다.
하원엄마는 여전히 기발한 것들로 하원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유치원도 재미있지만 엄마 유치원도 여전히 흥미진진합니다.


choonsiklee.com archive
하원이는 요즘 춤을 곧잘 춥니다. 쇼핑몰에 가도 흥겨운 음악이 나오면 몸을 흔들흔들!
영어로 말하는 것도 많이 진보했습니다. 때로 너무나 본토발음이라 아빠 엄마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도 많죠. 하지만 학교에 가보면 그렇게 말해도 다들 알아듣더군요. 신기합니다.
하원엄마는 여전히 기발한 것들로 하원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유치원도 재미있지만 엄마 유치원도 여전히 흥미진진합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365 | 20120115 악기놀이 | 이춘식 | 2012.01.22 |
| 364 | 20111204 공연 관람 (1) | 이춘식 | 2011.12.08 |
| 363 | 20111126 자동차 타기 | 이춘식 | 2011.12.08 |
| 362 | 20111016 축구교실 (2) | 이춘식 | 2011.10.19 |
| 361 | 20110630 Vacation Bible School (3) | 이춘식 | 2011.07.02 |
| 360 | 20110630 reading (2) | 이춘식 | 2011.07.02 |
| 359 | 20110621 두원이 놀이 (2) | 이춘식 | 2011.06.26 |
| 358 | 20110624 skate again (2) | 이춘식 | 2011.06.26 |
| 357 | 20110520 skate (2) | 이춘식 | 2011.05.22 |
| 356 | 20110514 한글학교 (1) | 이춘식 | 2011.05.14 |
| 355 | 20110509 여가활동 (1) | 이춘식 | 2011.05.14 |
| 354 | 20110505 어머니날 (1) | 이춘식 | 2011.05.08 |
| 353 | 20110403 하원이 생일파티 (2) | 이춘식 | 2011.04.04 |
| 352 | 20110318 하원이 발레학교 (2) | 이춘식 | 2011.03.22 |
| 351 | 20110128 Winter (3) | 이춘식 | 2011.03.20 |
| 350 | 20110225 National Arboretum (1) | 이춘식 | 2011.03.18 |
| 349 | 20110225 외할머니 선물! | 이춘식 | 2011.02.27 |
| 348 | 20101114 skating (2) | 이춘식 | 2010.11.25 |
| 347 | 20101107 두원이 이모저모 (2) | 이춘식 | 2010.11.14 |
| 346 | 20101111 하원이 발레학교 (2) | 이춘식 | 2010.11.14 |
| 345 | 20101026 예리 웃기는 두원이 (3) | 이춘식 | 2010.10.29 |
| 344 | 20101001 fall festival (2) | 이춘식 | 2010.10.02 |
| 343 | 20100922 하원이 학교 점심시간 (3) | 이춘식 | 2010.09.23 |
| 342 | 20100920 Ocean City (5) | 이춘식 | 2010.09.20 |
| 341 | 20100909 두원이 학교 (2) | 이춘식 | 2010.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