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와 예리의 짧은 근황입니다. 두원이는 엄마젖과 이유식을 동시에 먹고 있는 단계입니다.
보행기에 앉아서 저렇게 잘 노는듯하지만 잠시라도 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납니다. 무럭 무럭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올랜도 갔을 때 큰아빠가 포착한 예리의 귀여운 웃는 모습입니다. 예리도 포동포동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두원이와 예리 모두 모두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가거라!~~ 사랑해~
choonsiklee.com archive
두원이와 예리의 짧은 근황입니다. 두원이는 엄마젖과 이유식을 동시에 먹고 있는 단계입니다.
보행기에 앉아서 저렇게 잘 노는듯하지만 잠시라도 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납니다. 무럭 무럭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올랜도 갔을 때 큰아빠가 포착한 예리의 귀여운 웃는 모습입니다. 예리도 포동포동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두원이와 예리 모두 모두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가거라!~~ 사랑해~
| No | Title | Name | Date |
|---|---|---|---|
| 365 | 20120115 악기놀이 | 이춘식 | 2012.01.22 |
| 364 | 20111204 공연 관람 (1) | 이춘식 | 2011.12.08 |
| 363 | 20111126 자동차 타기 | 이춘식 | 2011.12.08 |
| 362 | 20111016 축구교실 (2) | 이춘식 | 2011.10.19 |
| 361 | 20110630 Vacation Bible School (3) | 이춘식 | 2011.07.02 |
| 360 | 20110630 reading (2) | 이춘식 | 2011.07.02 |
| 359 | 20110621 두원이 놀이 (2) | 이춘식 | 2011.06.26 |
| 358 | 20110624 skate again (2) | 이춘식 | 2011.06.26 |
| 357 | 20110520 skate (2) | 이춘식 | 2011.05.22 |
| 356 | 20110514 한글학교 (1) | 이춘식 | 2011.05.14 |
| 355 | 20110509 여가활동 (1) | 이춘식 | 2011.05.14 |
| 354 | 20110505 어머니날 (1) | 이춘식 | 2011.05.08 |
| 353 | 20110403 하원이 생일파티 (2) | 이춘식 | 2011.04.04 |
| 352 | 20110318 하원이 발레학교 (2) | 이춘식 | 2011.03.22 |
| 351 | 20110128 Winter (3) | 이춘식 | 2011.03.20 |
| 350 | 20110225 National Arboretum (1) | 이춘식 | 2011.03.18 |
| 349 | 20110225 외할머니 선물! | 이춘식 | 2011.02.27 |
| 348 | 20101114 skating (2) | 이춘식 | 2010.11.25 |
| 347 | 20101107 두원이 이모저모 (2) | 이춘식 | 2010.11.14 |
| 346 | 20101111 하원이 발레학교 (2) | 이춘식 | 2010.11.14 |
| 345 | 20101026 예리 웃기는 두원이 (3) | 이춘식 | 2010.10.29 |
| 344 | 20101001 fall festival (2) | 이춘식 | 2010.10.02 |
| 343 | 20100922 하원이 학교 점심시간 (3) | 이춘식 | 2010.09.23 |
| 342 | 20100920 Ocean City (5) | 이춘식 | 2010.09.20 |
| 341 | 20100909 두원이 학교 (2) | 이춘식 | 2010.09.09 |
애기들 곁에 항상 엄마가 있어서 고맙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손자손녀들이 눈에 밟히시겠어요~ 마지막 예리의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두원이는 아주 남자답고 든든한 모습이네요.. 근데 언제 머리가 저렇게 많이 자랐을까요…? 동영상 부지런하게 올리시니 도전이 됩니다. ㅎㅎ
두원이가 머리가 좀 많죠? 옆머리를 조금 잘랐는데도 머리가 잘 자라네요^^. 지나가면 사람들이 머리숱 많다는 이야기와 여자아이 같다라는 말을 제일 많이 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