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못올렸던 동영상들을 한꺼번에 올립니다. 하원이가 요술방망이를 가지고 아빠랑 놀고 있습니다. 별거 아닌걸로도 너무 신나게 놉니다. Running time이 꽤 깁니다. ^^ 중간에 그치기가 어렵도록 하원이가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띠디아 띠디아 뽕” 할때마다 아빠가 그 앞에서 다른 포즈를 취합니다. 아빠는 안찍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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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 365 | 20120115 악기놀이 | 이춘식 | 2012.01.22 |
| 364 | 20111204 공연 관람 (1) | 이춘식 | 2011.12.08 |
| 363 | 20111126 자동차 타기 | 이춘식 | 2011.12.08 |
| 362 | 20111016 축구교실 (2) | 이춘식 | 2011.10.19 |
| 361 | 20110630 Vacation Bible School (3) | 이춘식 | 2011.07.02 |
| 360 | 20110630 reading (2) | 이춘식 | 2011.07.02 |
| 359 | 20110621 두원이 놀이 (2) | 이춘식 | 2011.06.26 |
| 358 | 20110624 skate again (2) | 이춘식 | 2011.06.26 |
| 357 | 20110520 skate (2) | 이춘식 | 2011.05.22 |
| 356 | 20110514 한글학교 (1) | 이춘식 | 2011.05.14 |
| 355 | 20110509 여가활동 (1) | 이춘식 | 2011.05.14 |
| 354 | 20110505 어머니날 (1) | 이춘식 | 2011.05.08 |
| 353 | 20110403 하원이 생일파티 (2) | 이춘식 | 2011.04.04 |
| 352 | 20110318 하원이 발레학교 (2) | 이춘식 | 2011.03.22 |
| 351 | 20110128 Winter (3) | 이춘식 | 2011.03.20 |
| 350 | 20110225 National Arboretum (1) | 이춘식 | 2011.03.18 |
| 349 | 20110225 외할머니 선물! | 이춘식 | 2011.02.27 |
| 348 | 20101114 skating (2) | 이춘식 | 2010.11.25 |
| 347 | 20101107 두원이 이모저모 (2) | 이춘식 | 2010.11.14 |
| 346 | 20101111 하원이 발레학교 (2) | 이춘식 | 2010.11.14 |
| 345 | 20101026 예리 웃기는 두원이 (3) | 이춘식 | 2010.10.29 |
| 344 | 20101001 fall festival (2) | 이춘식 | 2010.10.02 |
| 343 | 20100922 하원이 학교 점심시간 (3) | 이춘식 | 2010.09.23 |
| 342 | 20100920 Ocean City (5) | 이춘식 | 2010.09.20 |
| 341 | 20100909 두원이 학교 (2) | 이춘식 | 2010.09.09 |
별 거 아닌 걸 별 걸로 만드는 지혜가 놀랍다.
별거 아닌 글을 별 걸로 만들어주시는 지혜가 놀랍습니다. ^^
아빠가 하원이보다 더 즐거워하는 것 같네요 ~ 하원이 노는 것 볼때마다 넘 귀엽고, 총명한 것이 많이 느껴집니다. ^^ 근데 이렇게 아이에게 집중해서 놀아준다는 게 쉬운 게 아니죠. 저는 경보은보 둘이 놀게 하고 제 할일 하느라 바쁜데.. 다시 반성하고, 아이들에게만 좀 집중해서 놀아줘야 겠다 생각하고 갑니다!
하원이 하나 있으니까 가능하죠 ^^ 아마 동생 태어나서 둘이 어느정도 놀만하면 아마 저도 둘이 놀라고 하고 옆에서 논문쓰고 있을듯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