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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리에 하원이를 위한, 아니 하원이를 포함한 가정의 홈피를 단장하셨군요! 모두 열어 보고 참 감탄했습니다..엄마는 배속에 아가를 키우기에 당연하다지만 사실 아빠는 이렇게 세심하기 힘든데 말이죠..(고모 넘 부러버요~~)그리고 하원이 만나기에 얼마 남지 않은 시간들..저도 기대하는 가운데 기다릴게요..하나님이 붙들어주시길…

바람직하게 태교를 하고 있구나. 장하다, 아들아 아기야 사랑아. 부부가 서로 사랑하면 사랑이는 사랑을 배운다. 부부가 서로 행복하면 사랑이는 행복을 배운다. 부부가 하나님을 바라보면 사랑이도 하나님을 바라본다. 너희 삶의 모습 그 자체가 곧 태교다. 자랑스럽다.

사랑이가 잘 자라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 얼마나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라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제가 작은엄마가 되는거군요^^ 작아서 그렇지 엄마늠 엄마네요^^ 저도 형님과 한마음으로 태교해야겠습니다. 기도로써요^^ 사랑아~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