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한메일은 이제 안쓰시나봐요~^^ 메일 보냈는데 안읽으시는것 같아서~
하원이 얼굴 몰라보겠어요~^^
매력적인 얼굴 넘 귀엽네요^^
언니 하원이 정말 많이 컸네요…
전 내일까지 해야하는 숙제가 있어서 컴퓨터 앞에 앉았다가 하원이 홈피에 들어왔어요 너무 이쁜 하원이 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지금 한국에는 싱가폴 자매들이 와있답니다. 풍성한 교제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그럼 이만^^
사랑하는 승연언니~~
미국에서 맞이하는 생일이네요^^
축하드려요~~ 함께 못하지만 형제님과 하원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래요~~^^
언니 여원이에요 하원이 사진이랑 비디오 잘 보고 가요…우리 하원이 너무 보고싶네요 미국에서도 잘 지내고 있는 모습보니까 감사해요.. 지금 한국은 중간고사 기간이랍니다.ㅋㅋ 언니 보고싶어요 파마머리가 아주 잘 어울리시네요 기도할게요 저도 지금 제가 무슨말을 쓰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TT
언니^^ 은희예요~~언니 보고 싶어서 이렇게 홈피에 찾아왔어요 사실 하원이도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미국에 잘 도착하셨는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저는 지금 집에 와있어요 아빠가 5일쯤 한국에 오시기로 하셨는데 미루어졌어요
이번 주에 스킷 하는데 저에게 꼭 맞는 천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ㅋㅋ언니 미국에 계셔도 꼭 옆집에 계신것 같아요 ㅎㅎ언니가정위해계속 기도하고 있어요..특히 언어를 위해서..^^
좋은 소식 많이 보내주세요~~
안녕 ?
서울 작은집의 삼춘(이영묵)이다.
처음 들어왔는데 보기가 좋구나…
아빠 엄마도 좋아 보인다(사진들).
하여튼 모두 행복한 나날이 되고 올 한해 더 멋진 추억 많이 남기고 하는 공부 잘~ 되길 바란다…
그리고 이춘오(나의 첫째 아들)도 지금 미국 덴버에서 교환 학생으로 수학중이고 곧(2월) 귀국 할거다. 내가 너 홈피를 알려 주었으니 방문 할것 같구나….그럼 나중에 또 보자…..
행복한 가정 멋진 가족 되길 바라면서….
언니^^~ 하원이도 내복인데요, 위에 조끼를 덧입혀서 카바가 되었나봐요~ㅋㅋ 빌려주신 아기 체육관 정말 잘 쓰고 있어요. 하원이가 넘 좋아하구요, 앉고 서고, 붙들고 춤추고… 정말 체육관의 역할을 잘 해주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하원이는 집에서도 예쁜옷을 입고 있네요..언제든지 외출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듯..^^참고로 울 지민이는 집에서는 늘 내복차림 입니다..– 편한게 젤이라고 그랬는데 하원이 보니까 집에서도 예쁘게 입혀야 겠네요..
그동안 저희집 컴퓨터에서 한글쓰기가 잘 안되서 눈팅만하구 글은 이제야 올리네요..
가정예배도 은혜속에 시작하고, 정말 하원이가 행복하겠네요..
옹알이 하는 하원이 모습도 참 예쁘고 사랑속에 커가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면 그만큼 하원이가 또 자라있겠죠?
지민이와 사이좋게 놀때가 언제쯤일까요..
웃으면서 그때를 기다려 봅니다~~
아가씨~이번 목요일이 어머님생신인거 아시죠? 선물은 미리 해드렸어도 그 날 가족이 모여 집에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싶어서요..가능하면 저녁시간이 좋을것 같구요(퇴근하는 남자분들땜시..^^)정 안되시면 할 수 없구요..연락주세용
^^ 작은 오빠~ 살짝 다녀가셨네요… 네. 건강하게 잘 키울께요. 기도 많이~ 해주셔요. 오빠도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신거 정말 축하드려요. 결혼식때 다짐 하셨던 것처럼 두분이 서로 사랑함으로, 주위 사람들이 행복해지도록 기도할게요. 글고 이쁜 조카 빨리 낳아주셔요~~~
아가 낳고도 건강하니 참 다행이다. 이쁜아기 건강하게 키우거라..^^
지민이 홈피보면서 개성과 사랑이 넘친다고 생각했어요^^
언제나 기쁨을 느끼게 되구요.
하원이 홈피도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언제 이런 이쁘고 개성만점인 홈피를 갖게 될까요..?
넘 화사하고 좋아요..딱 하원이 분위기네..^^
계속 이쁜 사랑 만들어가세요~~~
지민이 이뿐 사진 받아가세요 !!
http://seungyeon.woto.net/jimin.zip
언니! 방문해 주시고 기도해주셔서 반갑고 감사했어요~
짧은 시간이라 아쉬웠지만 그래도 얼굴 보며 함께 한 시간이 소중했답니다. 나중에 하원이 할아버지오시고, 아빠도 와서 같이 사진이랑 동영상 보며 즐거운 시간 가졌구요. 지민이 이쁘다고 칭찬 많이 하셨답니다^^.
네! 언니.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잘 키우도록 해요!! 화이팅~
오늘,,큰맘 먹고 방문한건데 정말 허무하기 이를데 없었답니다..
지민이 설치는 바람에 하원이 안아보지도 못하고, 지민이 뒤를 쫓아다녀야만 했던 하루,,하원이 자는데 방해만 하구..정신없으셨죠? 전 늘 이렇게 산답니다-,=
돌아오는 길, 차없이 나선 지민이가 피곤했는지 노중에서(?) 잠이 들어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아기들은 잠을 못자면 짜증내지요
사진으로만 보았던 하원이 얼굴, 몸짓, 손짓, 방귀소리, 눈빛..을 직접 보고나니 참 감동이네요..지나보니 1년이 금방이랍니다^.^(아닌거 같져?)
고모, 삶속에서 증거되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우리 잘 키워봐요^^;;화이팅!!
사랑하는 하원아!! 태어나기 전부터 하느님의 사랑과 많은 분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으니 무럭무럭 잘 자라겠네. 예쁜 하원이가 자꾸자꾸 보고싶어 회원가입했단다. 올해는 하원이를 비롯해, 9월엔 친척동생이(아빠 이종 오촌), 11월엔 하원이 사촌동생이 차례 차례 태어나겠구나! 동생들도 하원이처럼 예쁘고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좋겠네^&^
아이고 형님 형수님! 축득녀입니다! 하하 무엇보다도 하원이와 형수님이 모두 건강하다고 하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제가 한국에 있었더라면 벌써 달려갔을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형님 사진 빨리 올려주세요~ 하하 형님 생일 그리고 하원이 생일 동시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