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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선혜에요. 지금 한국인데 어제 홈피 놀러왔다가 본 레몬 치킨 탕수육 recipe구하러 또 들렀어요. 하하~ 오늘 조카들을 위해 한번 해보려구요. 아참, 몸은 좀 어떠세요. 신옥 언니랑 또 승연 언니랑 건강한 출산을 위해 계속 기도할께요.
Recipe고마워요!

p.s. 하원이의 기도가 제게 도전이 되네요. ^^

선혜야 반가워^^. 한국에 있구나. 기도고맙고 조카들을 위해 요리하는 모습 넘 아름답다… 맛있게 만들고 한국에서 건강하고 좋은 시간보내다오길 기도할게~~~

춘식이형 안녕하세요.. ^^ 홈페이지가 예쁘게 많이 바뀌었네요..ㅎ 하원이 곰인형가게에서 키티인형 산 이야기 참 인상적으로 봤어요.. 늘 바쁜 중에도 하원이가 필요로 할 때 언제든지 함께 동행해줄 준비가 되어 있는 춘식이형의 용량 많이 배우고 갑니다. 그리고 저도 조만간 아빠가 되면 춘식이형과 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ㅋ

아참~ 춘익이한테도 스포츠리포트 보냈는데 반송이 되었네요..ㅎ 대신 전달 부탁드리구요..또 놀러올께요..^o^

홍진형제 안녕! 사실 한국 형제자매들이 훨씬 바쁘지… 앞으로 태어날 아기 위해서 기도로 준비하기 바란다. 아기가 태어나면 삶의 많은 부분이 바뀌더라구. 전혀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이지. 나도 기도할께 ~~

또 저에요~^^ 지훈과 지민옷가지들 감사합니다
멀리서부터 여행하며 온 선물이라 그런지 더욱 감격스러웠어요..ㅜ.ㅡ
섬세한 손길과 마음…저도 본받고 싶네요..감사히 잘 입힐게요..또 올게요^^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하원엄마는 항상 예쁜 옷가게 같은데 가면 지민이 지훈이 생각이랍니다. 하하. 조카라는게 그렇게 마음이 가는건가봐요. 그리고 앞으로 하원엄마 사진도 예쁜 것 많이 올리겠습니다. ^^

지민이랑 지훈이가 좋아해야 할텐데^^.  더 많이 챙겨야 하는데 부족하죠 뭐…  어딜 가면 이거 우리 이쁜 조카들 입히면 이쁘겠다라는 생각이 젤 먼저 든답니다ㅋ.

애기씨 생일 축하해요~하루 어떻게 보내셨는지…몸이 무거워져서 힘드시져~하원이가 동생의식하는게 당연하구요..좋은것도 있지만 긴장될거랍니다..그럴수록 사랑많이 해주어야 한대요..막상 아기 태어나면 현실적으로 그게 잘 안되지만….ㅜ.ㅜ고모부 좋은 소식도 어머님통해 들었어요.좋은길로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가정,,부럽사와요~~건강하시고 또 순산하시구요~~~~

언니 항상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시니 감사해요^^. 옆에 있으면 조언도 많이 듣고 힘을 얻을 텐데 아쉬울때가 많아요… 그래도 기도로 만날 수 있으니 마음은 항상 함께 한답니다^^.

선혜에요!! 하원이가 더 이뻐졌어요! 별이도 많이 컸죠? 신옥언니랑 통화하면서 아들이라고 들었어요. 축하축하합니다!! 승연 언니도 신옥 언니도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아참, 형부도 늦었지만 생일 축하!! 헤헤

네 감사합니다. 선혜자매도 4월이 생일이라고 하셨었는데 생일 축하드립니다. 공부나 건강에도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

너무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신게 사진과 동영상으로 다 느낄수가 있었어요!! 하원이가 많이 좋아졌다니 기뻐요! 저도 기도할께요.

춘식형제! 반가워~
좀 전에 춘익형제 카페 들러 사랑과 기쁨의 차 한잔 마시고 방금 들렀네^^
늘 느끼지만 정말 춘식, 춘익 형제 그리고 식구들 보면
정말 사랑과 기쁨이 물신 풍겨~
얼마전 프로젝트 마치면서 기도를 통해 크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긴급한 일의 횡포에 빠지지 않고 생활의 속도(페이스)를 조절할 수 있음을 배우게 되었는데
바쁜 연구생활속에서도 삶에 여유를 즐기는 두 가정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 주님의 향기가 춘식형제와 가정 통해 계속 퍼져나갈 것을 기대해. 또 올께. 안녕^^

호근형님 여전히 하원이 홈에 들러주시는군요 ^^ 회원가입하신 몇 안되는 분 중에 한분이지죠 하하. 한국 갔을 때 호근형님 짧게 뵈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건강하시구요.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

춘식이형~ 안녕하세요^^ 한국방문기간동안 춘식이형가족과 춘익형제 가족 모두 많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짧고 굻게 교제하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미국으로 출국하신 이후로 인사가 좀 늦었죠?ㅎ 계속 기도할께요..ㅎㅎ

이렇게 연락해주니 고맙구만. 제수씨도 몸이 무거워서 힘들었는데 우리까지 가서 설친 것이 마음에 걸린다. 끝까지 기도하며 건강한 아기 순산하길 바래. 그럼 20000~

감사해요!! 벌써 Sony Mic 957로 하나 구입했고 MD도 구입해야할 것 같아요. 얼른 ACCEPT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꼭좀…궁금해요. 빨간색 고르느냐고 애썼는데..ㅋㅋ

아참, 옷은 마음에 드시는지…^^

선혜야^^. 옷 정말 고마워, 이번에 뉴욕갔을 때 하원이가 정말 잘 입었단다. 센스있는 선물에 감사^^. 글고 언니가족이 이번주 목욜(3월1일)부터 22일 까지 한국에 다녀온단다. 언니가 올랜도 갔을 때 동서랑 같이 전화한번 할게~ 그럼 건강하게 잘 지내고 기회되면 꼭 다시 만나자!!

하원이 옷은 뉴욕가서 너무 잘 입었어요. 조만간에 사진을 몇장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