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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 수록 두원이랑 하원이 너무 이쁘고 잘생겼어요. 와,,,두원이 … 아주 탐나내요. 하하

언니, 그리고 형부! 사랑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또 다가오는 한해 주님 축복과 건강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저의 이쁜 글씨로(?) 카드 보내지 못해 죄송할 따름…^^;

매 학기 맞이할 때 마다
언니와 형부 (물론 규리네 홈피도..)의 홈피에 와서 내게 쉼이 필요하고 주님 사랑 필요할 때 느끼고 가서 너무 감사했어요. 하하~
행복하세요!

어머, 언니! 몰랐어요. 3R….
왜우면서 다녀야겠다. ^^ 언니, 오늘 다시 보니까 하원이 눈이 너무 그윽해서 빠져들것 같아요. 절대 플로리다에서의 그 웃음소리가 상상이 안되는(?) 까만 눈동자에요. ^^
하원이랑 놀고싶네요. 하하

Happy Thanksgiving Day!

선혜야~ 3R 기억하지?(Right time, Right way, Right person) 하나님의 때에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선혜에게 가장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실것을 기대하며 언니도 기도할게!! 나중에 행복한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선한 간증을 할 선혜가 눈에 그려진단다~

언니, 그리고 형부. Happy Thanksgiving쓰러 왔다가 또 “확” 홈피 훍터보고 갑니다. 2006년 5월 29일에 올리신글…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기도시간에 (아), 기도더 확실히 해야겠어요. 형부와 언니같은 가정 갖을 수 있도록…하하..

형부, 연구 열심히 하시고, 언니, 두 아이를 위해 화이팅입니다!

p.s. “할아버니의 글”인가? 저 너무 감동적이게 읽었습니다. 오늘 하루 부자가 된 느낌이네요.

선규형님. 오랜만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원이는 “하나 둘” 할때의 의미도 가지고 있고 “두”자가 북두칠성의 두자로서 별의 의미를 가지고 있죠. 그래서 하원이는 “하늘정원” 두원이는 “별이 빛나는 정원(starry garden)”이라는 뜻입니다. ^^ 할아버지께서 지으셨죠. 태준형제 다음주에 만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은 교제가 될 것 같습니다.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짐다우닝 형제님 사진은 함 찾아보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 참 그리고 하은이 사진을 볼 수 있는 곳은 없나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부지런한 춘식이를 느낄 수 있네그려^^ 하원이 동생이름이 두원이란건 오늘 처음알았구만. 하나, 둘 할때 두원인가? 그 뜻이 어딘가 담겨있을텐데 아직 못찾아봤네. 무슨뜻이야? 답글로 가르쳐줘. 둘째의 탄생을 뒤늦게 축하하고, 요즘 난 도슨 책에 푹 빠졌어. 경태랑 새벽기도하는데 짱이야. 혹시 짐다우닝 형제님 사진있으면 하나 보내줘. 예전에 춘익이랑 찍은거.. 그것도 여기 싸이트 어디엔가 있겠지? 건강하고 모두들 행복하게 잘 살길… ^^ 태준이도 곧 학회차 방문한다는데 좋은 교제되길 바라고 .. 계속 수고해~~

하준이 엄마 반가워^^ㅋ. 이제 혜진이라는 이름보다는 하준이 엄마로 더 많이 불리겠네… 엄마의 대열에 참여한 걸 환영해!! 하루하루가 바쁘고 행복하지? 하준이 아낌없이 사랑해주고 이 시기를 많이 즐기렴~

언니~~오랫만이죠? 저 하준이 엄마에요ㅋㅋ
하원이랑 두원이 넘 사랑스럽게 예쁘게 자라고 있네요^^ 저도 하준이 키우며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고 있어요~~ 지난번 메일 확인만하고 답장도 못했어요^^ 모두 건강한 모습 뵈니 반갑고 감사하네요~~ 자주올게요!!

언니 감사해요^^. 이제 두원이가 한달동안 많이 자라서 볼과 다리에 살도 오르고 뼈도 단단해졌답니다.  안기가 한결 수월해요^^. 항상 사랑과 기도에 감사드리고 있어요~

선혜야~ 오랜만이야^^. 잘 지내고 있지? 여기도 엊그제 비온이후로 선선하단다. 더운 지역이라 이런 날도 있구나.. 하면서 즐기고있단다. 방문해줘서 고맙고, 날마다 주님안에서 승리하길 바란다~

오랜만에 방문해서 방명록남겨요! 평안하시죠? 여기는 날씨가 아직까지는 춥지도 않고 가을날씨를 충분히 즐기고 있답니다.
건강하세요!

별이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여기시간으로 새벽에 태어났다고 해서 놀라고 반가웠어요..지금쯤 병원서 조리를 하고 계시겠네요..별이 당연이 이뿌죠??ㅋㅋ 이제 어머님이 바빠지시겠어요..고모부 축하드려요~!!!!
하원아 동생 많이 이뻐해줘~

그러게말야… 언니도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아직 아니라고 하시네^^. 베스트 타임에 나오겠지 뭐… 곧 소식 올릴게~ 기도 고맙고 혜진이도 끝까지 화이팅!!

언니..아직 별이소식이 안올라왔네요^^
하루하루 기다리고 계실텐데 한국에서도 소식 궁금해하고 있어요~~
별이 태어나면 형제님께서 바로 사진 올려주실거라 기대하고 있어요..ㅋㅋ
틈나는대로 와서 소식기다리고 있을게요~~
순산위해 매일 기도합니다~~화이팅!!

진이엄마, 안그래도 집에 오는 날 손꼽아 기다리고 있지^^… 재밌고 보람찬 시간 보냈을텐데, 마지막 며칠 잘 지내고 와서 경험담 얘기해줘^^. 곧봐요~

잘 지내시지요?
벌써 다음주에 돌아가네요. 하원이가 할머니, 할아버지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겠네요. 승연언니 배가 정말 산달이 다가왔음을 알려주네요. 머리스타일도 변한 것 같고..  
시간이 정말 빨리 갔어요. 한국은 아주 후덥지근하고 제대로 여름 날씨랍니다. 물론..게인스빌 보다야 덜 덥지만..^^;;
돌아가서 만나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요.
까만콩 하원이도 보고싶네요.
돌아가서 뵐께요.
건강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UF로 오신다니 먼저 왔있는 사람으로서 환영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내년 3월이면 아직 시간이 충분하니 여유있게 준비하시면 되겠네요. 먼저 제 이메일은 choonsiklee@gmail.com 입니다. 메일 주시면 사정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PS 그런데 어떻게 저희 홈을 알게 되셨는지 궁금하네요 ^^

이춘식 선생님께

먼저 제 소개부터 드려야겠군요. 저는 김남국(34살)이라고 하며, 이쁜 하원이와 동갑내기인 민규(4살)와 도헌(2살)이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내년 3월(잠정확정)에 Center for Environmental Policy at UF로의 방문연구를 계획중이며, 방문연구를 준비해오면서 선생님 댁의 홈페이지를 통해 하원이와 선생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대하는 인사에 범례에 어긋난 처신이 아닌가 싶습니다만, gainesville에서의 정착을 위한 문의를 드리기 위해 이렇게 결례를 무릅쓰고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 초기 정착시 Housing, 자동차 등이 유학시 가장 고려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아파트의 경우 1,000$/mo(유틸리티 포함) 전후의 비용으로 2bed apt를 임대할 계획으로 http://www.apartmentratings.com/, http://www.gainesville-rent.com/를 통해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습니다만, 아이들을 동반하는 점(남자아이들 2놈들의 소음의 문제), 학교와의 거리 등을 고려하여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외람되지만 더 가능하시다면(부담이 되시면 사양하셔도 됩니다. 많은 분들께서 집을 대신 구해주신는 것에 대해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는듯 해서요.) 저희가 gainesville에 도착하기 전에 집을 구했으면 하는데 도움을 받을수 있으면 합니다. 현지에 도착해서 호텔이나 단기간 섭리스를 구해 집과 차를 구하려고도 생각은 해보았지만 아이들을 고려할 때 하루라도 빨리 정착하는데 좋을 것 같아 가능하다면 집만이라도 미리 정한 후에 도착했으면 합니다.

장황합니다만 愚問賢答을 기대하며, 아내분의 건강한 출산을 기원합니다.

김남국 배상
추신 : 메일주소를 부탁드립니다.

이모님! 기도와 격려 감사합니다. 어머님 통해서 이사 잘 하셨다는 소식 들었어요^^. 나중에 꼭~ 들릴게요. 건강 조심하시고 저희도 이모님과 선흠이네 가정위해 기도할게요.

안녕?  잘들 있었지? 하원엄마 몸이 많이 무거워 보이는구나!! 하느님의 축복으로 늠름한 아들 순산하시길… 하원이가 기도를 아주 잘 하네.역시 아빠 엄마의 신앙교육이 돋보이는구나! 우리가 요새 이사를 했단다. 너희들 소식은 엄마를 통해서 항상 잘 듣고 있지. 이제는 한국에 오면 우리 집에도 들리렴.(평택.T031-692-3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