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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두원이 돌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가족들이 멀리있지만 마음이 함께 해서 즐거운 돌잔치를 가졌답니다. 항상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는 거 알고 감사하고 있어요~

두원이 돐을 지금에서야 챙깁니다..용서하세용
작은정성으로 입금했어요..확인해보세용^^

혜진아~ 반갑고 곧 기도제목이랑 소식 메일 쓸게^^.

언니.. 하원이 두원이 모습 보고가요.. 넘 이뿌게 잘크고 있네요.. 두원이 넘잘생겼어요.. 인물이 훤~해요^^ 글구 언니 메일 보냈는데 확인해주세요~~

춘식이형, 메일보냈어요^^

>춘식이형~ 6월에 한국 오시나요?

아 성은! 얼마전에 들어왔던데 내가 답을 못했다. 그래 6월에 들어가려고 계획을 좀 했다가 갑자기 계획이 변경되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한번 들어가려고 한다. 얼굴을 한번 봤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유학준비는 잘되고 있는지? 기도할께.

춘식이형~ 6월에 한국 오시나요?

언니~ 항상 기도해주시고 축복해주셔서 감사해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니 기쁨이 배가 된답니다. 보고싶은 마음은 저도 깊어져만 가네요.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시기를 허락해주시도록 기도하고 있어요~

어제, 아니 오늘 새벽에 글을 남겼는데 지워졌나바요…ㅜ.ㅜ 본가에 다녀와서 후다닥 글남겼었는데…
좋은 소식 들었어요, 아주버님의 근황..
넘 넘 축하드리고 기쁜일이네요..
하나님이 애기씨 가족을 축복양념으로 버무리고 계신다는 확신을 보여주고 계세요~
기쁜선물이 마음을 감동시키고..이럴수록 멀리있는 가족이 더욱 그리워집니다..
기쁜 나눔이 있어 좋은~~~5월입니당

은정아 오랫만이야~^^. 하민이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지? 그러게 두원이랑 좋은 친구가 될 것 같구나. 기도 고맙고, 하민이네 위해서 기도할게!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는 하민이네 화이팅!!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하원이도 많이 크고 두원이도 정말 넘 귀엽게 크고 있네요^^하원이의 기도도 넘 감동적이에요!! 두원이랑 하민이가 나중에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모두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바쁘신데 선물까지… 하원이 꼭 필요했던 거 사줄게요~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조흥”으로 선물(?) 보냈어요~적지만 정성으로 받아주세용~~(아고 부끄….)

언니~ 잊지않고 이렇게 축하해주시다니 감사해요. 어제 생일 날은 케잌 만들어서 하원이 학교에 갔었답니다. 친구들이 축하하며 노래 불러주니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지민, 지훈 돌보느라 수고가 많으시죠? 저희도 기도로 응원할게요~

아주버님과 하원이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뭐가 바쁘다고 요즘 자주 못들러 봤네요..
두원이의 하루가 다르게 크는 모습, 인상적이고 감동입니다..건강하게 잘 키우고 계신듯하여 보기에 얼마나 아름다운지…
늘 응원하는 마음입니다..사랑합니다~

선혜야~ 반가운 소식들과 답글 고마워. 학기 막바지라 바쁘지? 이번 학기도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되고 건강하도록 기도할게^^.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열정적인 모습의 선혜가 보기 좋단다!

언제나 그렇듯…신옥언니네 홈피 파도타고 이곳을 방문. 이제 방명록에 몇자 적고 이제 자려고 합니다. ^^
원래 이쁜 하원이랑 멋진 왕자님 두원이 잘 보고갑니다. 아무리봐도 밥안먹어도 배부를것 같은 아이들이에요!! 축복하고 또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빠이!

성은이 오랜만이네 ^^ 얼마전에 nateon 들어왔던데 내가 다시 하니 이미 나갔더라. 주님을 의뢰하면서 인도에 대한 견고한 약속을 발견하기바란다. 상의 할 것 있으면 언제든 연락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하원이, 두원이가 크는 걸보니 시간이 지나간다는 것이 실감이 나네요. 저도 2002년 겨울에 WTP 참여했던 19세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5살이 됐네요.
>유학 준비하면서 항상 적절한 조언을 주시는 춘식형, 춘익 형한테 항상 감사해요. nateon에서 한 번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하원이, 두원이가 크는 걸보니 시간이 지나간다는 것이 실감이 나네요. 저도 2002년 겨울에 WTP 참여했던 19세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5살이 됐네요.
유학 준비하면서 항상 적절한 조언을 주시는 춘식형, 춘익 형한테 항상 감사해요. nateon에서 한 번 뵙겠습니다~^^

선혜야^^. 한국에 가 있구나. 연말 연시를 가족들과 함께 보내니 정말 좋겠다. 주님의 은혜를 계수하며 행복한 연말되고, 새해에도 주님과 동행하며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을 때 기쁨이 충만하길 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