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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여기도 추운 날이 계속 되다가 오늘은 좀 풀려서 아이들이 밖에서 놀며 자전거도 탔어요. 연락 자주 못드려서 죄송하고 조만간 전화 한번 드릴게요~.

오랜만에 놀러왔어요~빙하기가 온것 처럼 추운날이 연속이네요..몸건강히 잘 계시죠?
무엇보다 두원이가 애기티를 벗고 의젓해졌네요..누나를 따라 하며 점점 야무지는 모습이 보이네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많은 비젼을 품고 사시는 만큼 축복된 한해 되시길 바래요.
아주버님, 하원, 두원위해 늘 기도합니다~~~~

소식 들었어요!! 못오신다고요!! 이럴줄 알았으면 시카고에서 두원이랑 하원이 더 이뻐해주고 올껄…헤헤 언제 또 같이 만날날이 오겠죠!! 그럼 당분간은 홈페이지에서 뵐께요!! ^^

영주형제 대환영! 그쪽 까페 주소도 한번 알려줘. 아기 사진이랑 보고싶다. 그럼 건강하고 장래 위해서 기도할께.

사람들…참…
좋은 걸 그냥 좋게 못 놔두네요…
저도 우리 까페 회원제로 하고 있어요…가입안하셔도 쭉~둘러보실 수는 있어요.
덕분에 홈피도 새롭게 되고…가입도 했네요.
사실 레시피 좀 보려고 왔어요…
한가지 걱정되는 것이…하원이랑 두원이가 삼촌을 잊어버리면 어쩔까 싶네요.
너무 나중에 만나면….기억 못하면 슬픈데…
게인스빌에 있었을 때처럼 ‘삼촌!’그러면서 안아달라고 떼쓰는거 좋은데…^^
두원이…’어! 어!’하면서 웃는 모습 보고 싶고..
너무 보고 싶습니다…

선혜자매 환영합니다. 저희 홈페이지 단골손님이시죠! 하원이가 선혜이모 보러 간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찍었던 사진 보면서 얼굴도 익히고 하하. 다들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어 감사합니다.

홈피 새단장을 축하드려요. 저번주에 오랜만에 들어와서 깜짝 놀랐어요. 홈피가 변해서…회원 가입도 했고 password도 있으니 전 어엿한 회원입니다.
7년전 사진 너무 인상적이였고요, 이제 일주일 있으면 너무 커버린 하원이와 한번도 못본 꽃미남 두원이를 볼 수 있어 기뻐요. 저 맛난것도 기대하고 있어요. ^^ 헤헤

김병우형제님 오랜만이네요 정말 ^^ 이렇게 친히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도해주시는 덕분에 주님 안에서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자매님, 아이들 모두 영육간에 건강히 지내시도록 기도합니다.

와! 멋있는 홈피네. 오늘, 아니 어제가 되어 버렸네! 홈피 주소를 알게 되어서 들어와 봤는데 참 깔끔하게 잘 정리해 두었네. 그리고 하원이 두원이가 왜 이렇게 이뻐! 이래도 되는 거야? 오늘 Group Leader Meeting에서 ST-A의 History를 년도별로 몇 명씩 맡아서 기억해 내고 기도했고 향후 정리하는 책임을 Group Leader들이 분담하게 되었어. 그럴 필요가 있다는 것들을 서로 나누게 되었는데 춘식형제 홈피를 보니 좋은 본이 되는 것 같네. 미국에서 계속 좋은 본으로 살길 바래. 기도할게.

선규형님.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진은 홍진형제편에 보냈습니다.

춘식, 오랜만에 들어오니 또 홈피가 업그레이드됐네. 나 회원가입했어. 거기 가족사진좀 보내달라고 부탁해놨는데. ^^ 애들 너무 이쁘게들 컸다. 하원이가 몇년도에 태어났더라? 두원이는? 우리 하은이는 2003년, 재하는 2006년인데… 나도 언젠가 춘식이네처럼 이쁜 홈피 만들고 싶은데… 몸이 안따라… 기술도 … ^^ 자주 놀러올께. 빠이~~

회원제는 시의적절한 조치. 새 단장 홈피는 높은 절제미. 대문은 탁월한 작품. 정말 멋있다.

하원이,두원이 아빠 엄마에게!!

정말 오랫만이네!! 하원이 두원이 모습은 가끔 와서 보곤 하는데…지난 번엔 하원아빠와 뜻하지 않게 통화까지 하고….항상 하나님 안에서
예쁘게 열심히 사는 형제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신앙을 촉구하곤 하지. 이렇게 보고 싶을때마다 언제든지 열어서 볼 수 있으니,
현대의 놀라운 세상이 그저 감사하기만 하다.
아기들 무럭무럭 건강하고 예쁘고 영리하고 착하고… 아유!! 그러고 보니 완벽하게 키워놓았네!! ㅎ ㅎ !! 하원이 두원이 아빠 엄마!! 항상 주님안에서 건강하기를…..이모가^^

언니,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 웃겨요. 지금 계속 혼자 키득키득거리고 있는거 알아요? 아무튼 언니 전화번호도 알고, 또 11월에 오시는것도 알았으니 속히 숙제도 얼른 해놓고, 연습도 더 많이 해야겠어요.  시카고의 11월은 너무 추우니 많이 입고 오셔야 해요!!

선혜야~ 혹시 이글 보면 언니한테 전화 좀 줘… 301)525-9062 승연언니

언니! 저희야 말로 항상 기도해주시고 신경써 주시니 감사하죠^^. 보내주신 돈으로 아이들 필요한 것 사줄게요, 감사합니다~. 저도 언젠가 자주 얼굴 보며 사랑을 나눌 시간이 있을거라 믿어요!!. 그럼 건강하세요!

두원이도 두번째 생일을 맞이했고, 하원이는 벌써 학교에 가고..아이들은 쑥쑥 자라고 있네요..같은 부모의마음으로 대견하기만 합니다.
좋은것이 있으면 공유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마음의 승연 애기씨~받기만 하는것 같아 늘 미안하구요..가까이 살아 서로 오고 가며 정을 나누었으면 하는 뜬금없는 소망도 가져봅니다. 언젠가 그런 날, 오겠죠? ^o^
하원이와 두원이 필요한것 사주시라고 큰오빠가 조금 송금했사오니 받아주시구요..늘 건강과 행복하세요~

언니, 형부! 이사 하신건가요?? 아님 계속 여행중이신가요? 4월 말에 가시는거 알면서 지금에야 와보내요. 이번주면 학기가 마무리 되요. 앞으로 Washington의 소식 기대하며 방문할께요.
새로운 곳으로 향하는 마음을 생각해보면 반반일것 같아요. 설레임반, 두려움반. 좋은 이웃, 좋은 환경을 위해 기도해요!!

언니^^ 잊지 않고 이렇게 생일을 챙겨주시니 그 사랑이 큰 힘이 되요. 하원이와 하원아빠에게도 격려가 된답니다. 감사하구요 지훈이 옷은 언제나 환영!! 작은 것까지 신경써주셔서 감사하고 이번 아버지 수술로 수고 많으셨을텐데 든든히 자리를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가 멀리있지만 계속 기도로 함께 할게요!!(하원엄마)

아주버님과 하원이 생일 축하드립니다~
여긴 따뜻한 봄과 함께 약간의 꽃샘추위가 있어요..이제 워싱턴으로 가면 저희 나라와 비슷한 기후라고 하던데 지훈이 작아진옷,잘 모아두고 있어요..괜찮으시다면 두원이 입히셔도 될듯..ㅋㅋ
생일축하드리고 계좌로 축하금 넣어드렸어요..밤에 전화 한번 드리도록 할게요~^^
Happy Birth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