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어느새 4살이 되었습니다. 한국 나이로는 5살이네요 ^^; 세월이 참 빠릅니다. 언젠가 하원이가 기도했던 내용에서… 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want라는 성경귀절이 매우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하원이 아빠이기 때문도 아니라, 이 아이가 자라서 다른 아이들보다 뛰어난 성공을 해서도 아니라… 그 분께서 지금까지 이끄시고 먹이시고 자라게하셨듯이 앞으로도 부족함없이 넘치도록 채우실 것을 확신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머^^하원이 어느덧 이렇게 컸네요~ 영상이 참 감동적이에요.
배경음악도~^^ 항상 밝고 예쁘게 자라렴~~
자료 축적과 동영상 편집, 다 놀랍다.
지은아 고마워^^. 하원이 정말 많이 컸지? 언니도 동영상 다시 보면서 새롭더라구. 아마 찍어 놓지 않았으면 기억나지 않았을 것 같아. 찬경이 이쁜 모습 사진이랑 동영상 많~이 찍어 놓으렴// 아버님, 할아버지 할머니의 숨은 기도와 사랑이 거름이 되어 하원이가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음을 압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있어요~^^
하원이의 성장과정을 보니 태어났을때 여자아이의 모습이었는데 stripe무늬 티 입고 있을땐 약간의 미소년 같은 모습이었다가 지금은 너무 이쁜 검은 눈을 가진 girl이네요. 축하해, 하원아! 건강하게 자라렴… (아차, 너무 늦은 축하다. 히히)
하원이 모습이 많이 변했지? 커가면서 외모는 또 많이 변하겠지만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며 겸손한 마음을 가진 속모습은 날마다 깊어지고 변함이 없도록 기도해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