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할아버지께서 일러주신대로 요즘은 더더욱 하원이를 격려해주는데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은 미끄럼틀을 타는데 보통 때는 그렇게 오래동안 타지 않던 것을 오늘은 아빠가 여러가지를 세밀하게 격려해주자 오랜 시간동안 뭔가를 아빠에게 보여주며 즐겼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활동을 찾아보기 전에 마음을 같이해서 즐기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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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 165 | 20070102 비온 뒤 이하원 (2) | 이춘식 | 2007.01.07 |
| 164 | 20070101 규리왔어요! (2) | 이춘식 | 2007.01.07 |
| 163 | 20061220 버전업 된 소꼽장난(아빠랑 노는것 추가) (3) | 이춘식 | 2006.12.21 |
| 162 | 20061220 하원이 점심 | 이춘식 | 2006.12.21 |
| 161 | 20061213 하원이 유치원 공연 (1) | 이춘식 | 2006.12.16 |
| 160 | 20061213 아빠랑 노는시간 (4) | 이춘식 | 2006.12.16 |
| 159 | 20061126 잠들기전 (1) | 이춘식 | 2006.12.13 |
| 158 | 20061210 하원이와 규리 (5) | 이춘식 | 2006.12.11 |
| 157 | 20061210 Orlando 쇼핑몰 (1) | 이춘식 | 2006.12.11 |
| 156 | 20061202 격려의 힘 (3) | 이춘식 | 2006.12.03 |
| 155 | 20061202 영어 옹알이 (3) | 이춘식 | 2006.12.03 |
| 154 | 20061203 Body painting (2) | 이춘식 | 2006.12.03 |
| 153 | 20061112 문에서 아이스크림 따먹기 | 이춘식 | 2006.12.01 |
| 152 | 20061105 Twinkle Twinkle 하원버전 (1) | 이춘식 | 2006.12.01 |
| 151 | 20061105 규리랑 장난 (1) | 이춘식 | 2006.12.01 |
| 150 | 20061029 명랑운동회 (3) | 이춘식 | 2006.11.29 |
| 149 | 20061011 아빠랑 노래부르며 노는 하원이 (1) | 이춘식 | 2006.11.29 |
| 148 | 20061007 감따기 (1) | 이춘식 | 2006.11.29 |
| 147 | 20061001 Disney Playhouse (2) | 이춘식 | 2006.11.29 |
| 146 | 20060928 마술지팡이 (1) | 이춘식 | 2006.09.29 |
| 145 | 20060928 Preschool 학부모 초청 파티 | 이춘식 | 2006.09.29 |
| 144 | 20060928 진이랑 율동하기 (진보한 모습) | 이춘식 | 2006.09.29 |
| 143 | 20060928 자전거타기 | 이춘식 | 2006.09.29 |
| 142 | 20060915 인형노래 따라하기 | 이춘식 | 2006.09.24 |
| 141 | 20060820 진이랑 춤추기 (1) | 이춘식 | 2006.08.29 |
적절한 보상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고보니 아주 옛날, 아마도 제가 초등학교 때인지 그전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제가 쓴 글이 처음으로 “꿈나라”인가 무슨 잡지에 실렸을 때 아버지께서 그 잡지를 들고 귀가 하시다가 길에서 놀던 저를 목에 태우고 집으로 가셨던 기억이 납니다. 끊임없는 격려는 무한한 창의성을 길러주는 것 같습니다.
하원이 눈과 입매에 총명함이 느껴져요.^^ 게다가 엄마아빠의 사랑과 격려가운데 자라니 얼마나 쭈욱 뻗어나갈지 기대가 되네요.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홈피 배경이 참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