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랑 놀이터

No. 399 Name 이춘식 Date 2006.09.14 20:18 Comments 0

플로리다도 이제 슬슬 가을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낮에는 90도에 가까운 더위가 기승을 부리긴 하나 아침 저녁으로는 밖으로 산책정도는 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시간을 내어 잠간이었지만 산책을 했습니다. 그동안 아빠가 바빠 사진을 제대로 찍어주지 못했네요. 하원이가 예뻤는지 지나가던 차 창문을 열고는 어떤 아줌마가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549 두원이 자란 모습 (2) 이춘식 2007.09.19
548 플로리다대학 박물관 (6) 이춘식 2007.09.18
546 아빠랑 산책 (5) 이춘식 2007.09.16
545 두원이 나들이 (5) 이춘식 2007.09.16
544 할아버지와 할머니 (3) 이춘식 2007.09.16
543 엄마가 찍은 두원이 (4) 이춘식 2007.09.11
542 할아버지, 할머니 (6) 이춘식 2007.09.09
540 두원이 목욕 (2) 이춘식 2007.09.06
539 Dr. Lee (1) 이춘식 2007.09.03
538 수잔 자매님 방문 이춘식 2007.09.01
537 하원이 등교시간 (2) 이춘식 2007.08.31
536 두원이 병원 다녀왔어요 (4) 이춘식 2007.08.30
535 두원이 깼을 때 사진! (1) 이춘식 2007.08.29
533 하원이의 두원사랑 (2) 이춘식 2007.08.29
532 별이가 태어났어요! (11) 이춘식 2007.08.24
530 돌아온 진이! (1) 이춘식 2007.08.20
529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 (2) 이춘식 2007.08.18
526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이춘식 2007.08.07
525 Summer School (1) 이춘식 2007.08.02
519 7월 정기검진 (3) 이춘식 2007.07.09
516 아빠랑 자전거타기 (1) 이춘식 2007.07.02
515 San Felasco (1) 이춘식 2007.06.24
512 병원놀이 (1) 이춘식 2007.06.19
510 책읽는 하원이 (5) 이춘식 2007.06.12
507 아빠 학회 따라가다 (3) 이춘식 2007.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