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고무찰흙이랄까… 영어로 뭐라더라… Playdoh라는 상표로 나와있는 것을 사주었습니다. 하원이랑 진이 모두 즐겁게 가지고 노네요. 어릴적 이런게 우리 집에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다양한 색이었고… 어린 손으로는 잘 안되었는데 항상 할머니께서 둥근 공을 만들어주시곤 했지요. 그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 나의 아이들이 이렇게 놀고 있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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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고무찰흙이랄까… 영어로 뭐라더라… Playdoh라는 상표로 나와있는 것을 사주었습니다. 하원이랑 진이 모두 즐겁게 가지고 노네요. 어릴적 이런게 우리 집에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다양한 색이었고… 어린 손으로는 잘 안되었는데 항상 할머니께서 둥근 공을 만들어주시곤 했지요. 그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 나의 아이들이 이렇게 놀고 있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549 | 두원이 자란 모습 (2) | 이춘식 | 2007.09.19 |
| 548 | 플로리다대학 박물관 (6) | 이춘식 | 2007.09.18 |
| 546 | 아빠랑 산책 (5) | 이춘식 | 2007.09.16 |
| 545 | 두원이 나들이 (5) | 이춘식 | 2007.09.16 |
| 544 | 할아버지와 할머니 (3) | 이춘식 | 2007.09.16 |
| 543 | 엄마가 찍은 두원이 (4) | 이춘식 | 2007.09.11 |
| 542 | 할아버지, 할머니 (6) | 이춘식 | 2007.09.09 |
| 540 | 두원이 목욕 (2) | 이춘식 | 2007.09.06 |
| 539 | Dr. Lee (1) | 이춘식 | 2007.09.03 |
| 538 | 수잔 자매님 방문 | 이춘식 | 2007.09.01 |
| 537 | 하원이 등교시간 (2) | 이춘식 | 2007.08.31 |
| 536 | 두원이 병원 다녀왔어요 (4) | 이춘식 | 2007.08.30 |
| 535 | 두원이 깼을 때 사진! (1) | 이춘식 | 2007.08.29 |
| 533 | 하원이의 두원사랑 (2) | 이춘식 | 2007.08.29 |
| 532 | 별이가 태어났어요! (11) | 이춘식 | 2007.08.24 |
| 530 | 돌아온 진이! (1) | 이춘식 | 2007.08.20 |
| 529 |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 (2) | 이춘식 | 2007.08.18 |
| 526 |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 이춘식 | 2007.08.07 |
| 525 | Summer School (1) | 이춘식 | 2007.08.02 |
| 519 | 7월 정기검진 (3) | 이춘식 | 2007.07.09 |
| 516 | 아빠랑 자전거타기 (1) | 이춘식 | 2007.07.02 |
| 515 | San Felasco (1) | 이춘식 | 2007.06.24 |
| 512 | 병원놀이 (1) | 이춘식 | 2007.06.19 |
| 510 | 책읽는 하원이 (5) | 이춘식 | 2007.06.12 |
| 507 | 아빠 학회 따라가다 (3) | 이춘식 | 2007.06.10 |
아주 재밌게 갖고 노네요. 저 책상 사러 갔던 날이 생각이 나네요. 하원이 사랑해~
그러게말야. 그때 제수씨 한국 갔을 때 장난감점 가서 책상 고르다가 작은아빠가 이거 사주라고 밀어붙혀서 샀었지. 그 때 아마 전시되었던 상품이라면서 좀 깎아주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어. 여기서 식사도 하고, 저렇게 놀기도하고, 아빠 노트북 놓고 연구도 하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