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 하원이

No. 304 Name 이춘식 Date 2005.09.22 10:47 Comments 0

하원이가 점점 똘똘해지고 있습니다. 말도 통하는 것 같고 ^^ 말이 통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경험이 없어서 아직은 모르겠네요. 밖에 데리고 나갈 틈이 없어 집에서 계속 사진을 찍습니다. 찍어도 찍어도 예쁘고 또 찍어주고 싶네요. 하나님의 선물 하원이 감사드립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549 두원이 자란 모습 (2) 이춘식 2007.09.19
548 플로리다대학 박물관 (6) 이춘식 2007.09.18
546 아빠랑 산책 (5) 이춘식 2007.09.16
545 두원이 나들이 (5) 이춘식 2007.09.16
544 할아버지와 할머니 (3) 이춘식 2007.09.16
543 엄마가 찍은 두원이 (4) 이춘식 2007.09.11
542 할아버지, 할머니 (6) 이춘식 2007.09.09
540 두원이 목욕 (2) 이춘식 2007.09.06
539 Dr. Lee (1) 이춘식 2007.09.03
538 수잔 자매님 방문 이춘식 2007.09.01
537 하원이 등교시간 (2) 이춘식 2007.08.31
536 두원이 병원 다녀왔어요 (4) 이춘식 2007.08.30
535 두원이 깼을 때 사진! (1) 이춘식 2007.08.29
533 하원이의 두원사랑 (2) 이춘식 2007.08.29
532 별이가 태어났어요! (11) 이춘식 2007.08.24
530 돌아온 진이! (1) 이춘식 2007.08.20
529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 (2) 이춘식 2007.08.18
526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이춘식 2007.08.07
525 Summer School (1) 이춘식 2007.08.02
519 7월 정기검진 (3) 이춘식 2007.07.09
516 아빠랑 자전거타기 (1) 이춘식 2007.07.02
515 San Felasco (1) 이춘식 2007.06.24
512 병원놀이 (1) 이춘식 2007.06.19
510 책읽는 하원이 (5) 이춘식 2007.06.12
507 아빠 학회 따라가다 (3) 이춘식 2007.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