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큰 일꾼 되십시오 *^^*

No. 221 Name 이춘익 Date 2002.02.13 11:38 Comments 0

사랑하는 ST-A지구의 형제들..
지난 수양회 통해서 풍성히 배우셨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은 구정연휴 같은 것이 없어서 평상시와 동일하게 지냈습니다. 그래도 지난 월요일에는 한국 선배가 과의 한국 학생들을 초대해서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여호수아의 믿음으로 또 다른 새해를 여는 형제들.. 새해에는 큰 일꾼들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부족하나마 오늘 경건의 시간 말씀처럼 심령에 매임을 받아(compelled by the Spirit) 목표있게 살아 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 선배 집에 “규리”라는 꼬마 아가씨가 있었는데, 그 아이를 관찰하면서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 부모님을 절대적으로 의뢰하는 마음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적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럼 안녕히 계세요.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151 Fitness라는 우상이 가득한 나라 미국 이춘익 2001.07.31
150 나의 짧은 영어 실력… 이춘익 2001.07.31
149 처음 들어와봤습니다. 태준 2001.07.29
148 이제야… ansoo 2001.07.28
147 상헌이형의 快癒를 기원합니다. 이춘익 2001.07.27
146 연구실 프린터와…모슬렘 이야기… 이춘익 2001.07.27
145 우체국에서 전도한 이야기 이춘익 2001.07.26
144 오늘 STP 잘 했다… 재처리형 2001.07.26
143 농구장에서… 이춘익 2001.07.25
142 학생증 만든 이야기… 이춘익 2001.07.24
141 아파트 주소입니다. 이춘익 2001.07.23
140 한 나절 걸어다닌 이야기.. 이춘익 2001.07.23
139 여기는 플로리다 게인스빌 이춘익 2001.07.22
138 미국에 잘 도착한 춘익이형.. ansoo 2001.07.21
137 기도합니다 ansoo 2001.07.20
136 엉엉엉~~~ 김성년 2001.07.19
135 저 내일 모레 미국갑니다. 이춘익 2001.07.18
134 안냐세여 ㅋㅋㅋ 명재^^* 2001.07.11
133 약속을 받는 자 ansoo 2001.07.05
132 영어특강을 들으며 –! ansoo 2001.07.05
131 Re..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이춘익 2001.07.04
130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박계성 2001.07.04
129 Re..마니마니 보낼께요…^^… ansoo 2001.06.30
128 제게 간편히 음성메일을 보내시는 법… 이춘익 2001.06.29
127 비자인터뷰하고 왔어요. 이춘익 2001.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