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No. 209 Name 이춘익 Date 2002.01.10 15:50 Comments 0

2001.12.23부터 2002.1.9까지 한국에서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갖고, 무사히 다시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 물심양면으로 보살펴 주시고, 격려와 사랑을 보여주셨던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더 열심히 살라는 뜻으로 여기고 “겸손과 용기”로 살겠습니다.

벌써부터 김태훈 형제는 언제부터 개인교제 다시 시작할꺼냐고 야단이군요.–‘ 배움의 열망이 도전이 됩니다. 다음에 얼굴을 대면하여 즐거운 교제를 나눌 수 있는 날까지 서로 있는 곳에서 열심히 삽시다. *^^*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151 Fitness라는 우상이 가득한 나라 미국 이춘익 2001.07.31
150 나의 짧은 영어 실력… 이춘익 2001.07.31
149 처음 들어와봤습니다. 태준 2001.07.29
148 이제야… ansoo 2001.07.28
147 상헌이형의 快癒를 기원합니다. 이춘익 2001.07.27
146 연구실 프린터와…모슬렘 이야기… 이춘익 2001.07.27
145 우체국에서 전도한 이야기 이춘익 2001.07.26
144 오늘 STP 잘 했다… 재처리형 2001.07.26
143 농구장에서… 이춘익 2001.07.25
142 학생증 만든 이야기… 이춘익 2001.07.24
141 아파트 주소입니다. 이춘익 2001.07.23
140 한 나절 걸어다닌 이야기.. 이춘익 2001.07.23
139 여기는 플로리다 게인스빌 이춘익 2001.07.22
138 미국에 잘 도착한 춘익이형.. ansoo 2001.07.21
137 기도합니다 ansoo 2001.07.20
136 엉엉엉~~~ 김성년 2001.07.19
135 저 내일 모레 미국갑니다. 이춘익 2001.07.18
134 안냐세여 ㅋㅋㅋ 명재^^* 2001.07.11
133 약속을 받는 자 ansoo 2001.07.05
132 영어특강을 들으며 –! ansoo 2001.07.05
131 Re..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이춘익 2001.07.04
130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박계성 2001.07.04
129 Re..마니마니 보낼께요…^^… ansoo 2001.06.30
128 제게 간편히 음성메일을 보내시는 법… 이춘익 2001.06.29
127 비자인터뷰하고 왔어요. 이춘익 2001.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