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 하나님의 약속이 드디어 실현되는 순간이다. 근데 이게 어찌 된 일인가? 이들은 불안해 하고 불평한다. 이에 하나님은 진노하신다. 모세의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용서하시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결코 하나님께서 맹세하셨던 약속의 땅을 밟지 못한다. 하지만 하나님을 신뢰했던 갈렙과 여호수아는 그 땅..약속의 땅을 차지한다.
수양회를 앞두고 나에게 큰 두려움이 있다. 갈렙이 보았던 네피림 후손보다도 그 장대한 족속보다도 커 보인다. 그냥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마음 저 곳으로 부터….내 잎술을 막는다. 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인가?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 아니신가? 갈렙과 여호수아 그들의 하나님. 장대한 족속도 한갖 밥으로 여겼던 그 믿음을 가지고, 주님 존전에 나가야 겠다. 수양회….그날이 기다려 진다. 갈렙과 여호수아가 경험한 그 약속..그 축복이 기다려 진다. 봉현수여….기다리라…너에게 다가올 그 거대한 연기를 잠잠히..기다리라. 행복자 봉현수여…
| No | Title | Name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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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 Fitness라는 우상이 가득한 나라 미국 | 이춘익 | 2001.07.31 |
| 150 | 나의 짧은 영어 실력… | 이춘익 | 2001.07.31 |
| 149 | 처음 들어와봤습니다. | 태준 | 2001.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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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 상헌이형의 快癒를 기원합니다. | 이춘익 | 2001.07.27 |
| 146 | 연구실 프린터와…모슬렘 이야기… | 이춘익 | 2001.07.27 |
| 145 | 우체국에서 전도한 이야기 | 이춘익 | 2001.07.26 |
| 144 | 오늘 STP 잘 했다… | 재처리형 | 2001.07.26 |
| 143 | 농구장에서… | 이춘익 | 2001.07.25 |
| 142 | 학생증 만든 이야기… | 이춘익 | 2001.07.24 |
| 141 | 아파트 주소입니다. | 이춘익 | 2001.07.23 |
| 140 | 한 나절 걸어다닌 이야기.. | 이춘익 | 2001.07.23 |
| 139 | 여기는 플로리다 게인스빌 | 이춘익 | 2001.07.22 |
| 138 | 미국에 잘 도착한 춘익이형.. | ansoo | 2001.07.21 |
| 137 | 기도합니다 | ansoo | 2001.07.20 |
| 136 | 엉엉엉~~~ | 김성년 | 2001.07.19 |
| 135 | 저 내일 모레 미국갑니다. | 이춘익 | 2001.07.18 |
| 134 | 안냐세여 ㅋㅋㅋ | 명재^^* | 2001.07.11 |
| 133 | 약속을 받는 자 | ansoo | 2001.07.05 |
| 132 | 영어특강을 들으며 –! | ansoo | 2001.07.05 |
| 131 | Re..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이춘익 | 2001.07.04 |
| 130 |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박계성 | 2001.07.04 |
| 129 | Re..마니마니 보낼께요…^^… | ansoo | 2001.06.30 |
| 128 | 제게 간편히 음성메일을 보내시는 법… | 이춘익 | 2001.06.29 |
| 127 | 비자인터뷰하고 왔어요. | 이춘익 | 2001.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