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리고 UF로의 결정에 격려를 보낸다.
MIT 합격은, 실력을 인정받고 자신과 긍지를 얻음과 동시에 한층 더 낮아지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MIT 포기를 너무 슬퍼하지 마라. 멀리 뛰는 개구리는 한껏 몸을 움츠리는 법이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의뢰하고 UF로 날아가라.
연구 동반자인 네 형의 간절한 격려. 그걸 새겨듣는 네 겸허함을 칭찬한다.
MIT의 명성보다 UF의 실질을 선택한 네 결단을 높이 평가한다.
가난해진 네 심령에 하나님의 은총이 계속 내릴 것이다.
Gainesville이 널 기다린다. Bolch 교수가 널 기다린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외쳐라. “UF여, 내가 가노라.”
| No | Title | Name | Date |
|---|---|---|---|
| 151 | Fitness라는 우상이 가득한 나라 미국 | 이춘익 | 2001.07.31 |
| 150 | 나의 짧은 영어 실력… | 이춘익 | 2001.07.31 |
| 149 | 처음 들어와봤습니다. | 태준 | 2001.07.29 |
| 148 | 이제야… | ansoo | 2001.07.28 |
| 147 | 상헌이형의 快癒를 기원합니다. | 이춘익 | 2001.07.27 |
| 146 | 연구실 프린터와…모슬렘 이야기… | 이춘익 | 2001.07.27 |
| 145 | 우체국에서 전도한 이야기 | 이춘익 | 2001.07.26 |
| 144 | 오늘 STP 잘 했다… | 재처리형 | 2001.07.26 |
| 143 | 농구장에서… | 이춘익 | 2001.07.25 |
| 142 | 학생증 만든 이야기… | 이춘익 | 2001.07.24 |
| 141 | 아파트 주소입니다. | 이춘익 | 2001.07.23 |
| 140 | 한 나절 걸어다닌 이야기.. | 이춘익 | 2001.07.23 |
| 139 | 여기는 플로리다 게인스빌 | 이춘익 | 2001.07.22 |
| 138 | 미국에 잘 도착한 춘익이형.. | ansoo | 2001.07.21 |
| 137 | 기도합니다 | ansoo | 2001.07.20 |
| 136 | 엉엉엉~~~ | 김성년 | 2001.07.19 |
| 135 | 저 내일 모레 미국갑니다. | 이춘익 | 2001.07.18 |
| 134 | 안냐세여 ㅋㅋㅋ | 명재^^* | 2001.07.11 |
| 133 | 약속을 받는 자 | ansoo | 2001.07.05 |
| 132 | 영어특강을 들으며 –! | ansoo | 2001.07.05 |
| 131 | Re..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이춘익 | 2001.07.04 |
| 130 |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박계성 | 2001.07.04 |
| 129 | Re..마니마니 보낼께요…^^… | ansoo | 2001.06.30 |
| 128 | 제게 간편히 음성메일을 보내시는 법… | 이춘익 | 2001.06.29 |
| 127 | 비자인터뷰하고 왔어요. | 이춘익 | 2001.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