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4시. 오늘은 이렇게 새벽을 맞이할 것 같다. Fortran source를 수정하는 일이 월요일까지 완료되어야하는데 debugging작업이 만만치않다. ICRP74에 있는 장기별 환산인자를 모두 입력해야하는데 요즘 석사들이 시험으로 바빠서 누가 맡아서 해줄지 의문이다. 천상 내가 입력하는 수밖에 없겠다. Visual Basic GUI와의 입출력 인터페이스 부분만 완성하면 이제 거의 차폐계산코드는 완성이다. 다음은 격실분석코드 TORSE(이번에 작명) 차례이다. KOPEC프로젝트. 나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고 가르쳐준 하나님의 계획과 선물이었음을 확신한다.
음악이라도 틀어놓을까 하고 네 컴퓨터를 건드리다가 책상 위에 널려있는 원서들과 post-it들을 보았다. 평소에 관심을 많이 갖지 못했던 것이 아쉽고 미안했다. 모처럼 하나하나 읽어보았지만 어떤 것은 이해가 가지 않으니 나의 무관심을 말해준다. 그래도 혼자서 척척 잘 해내는 네가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럽다. 잠시 일손을 멈추고 네 책상에 앉아 잠3:5-6말씀을 떠올리며 기도를 올린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51 | Fitness라는 우상이 가득한 나라 미국 | 이춘익 | 2001.07.31 |
| 150 | 나의 짧은 영어 실력… | 이춘익 | 2001.07.31 |
| 149 | 처음 들어와봤습니다. | 태준 | 2001.07.29 |
| 148 | 이제야… | ansoo | 2001.07.28 |
| 147 | 상헌이형의 快癒를 기원합니다. | 이춘익 | 2001.07.27 |
| 146 | 연구실 프린터와…모슬렘 이야기… | 이춘익 | 2001.07.27 |
| 145 | 우체국에서 전도한 이야기 | 이춘익 | 2001.07.26 |
| 144 | 오늘 STP 잘 했다… | 재처리형 | 2001.07.26 |
| 143 | 농구장에서… | 이춘익 | 2001.07.25 |
| 142 | 학생증 만든 이야기… | 이춘익 | 2001.07.24 |
| 141 | 아파트 주소입니다. | 이춘익 | 2001.07.23 |
| 140 | 한 나절 걸어다닌 이야기.. | 이춘익 | 2001.07.23 |
| 139 | 여기는 플로리다 게인스빌 | 이춘익 | 2001.07.22 |
| 138 | 미국에 잘 도착한 춘익이형.. | ansoo | 2001.07.21 |
| 137 | 기도합니다 | ansoo | 2001.07.20 |
| 136 | 엉엉엉~~~ | 김성년 | 2001.07.19 |
| 135 | 저 내일 모레 미국갑니다. | 이춘익 | 2001.07.18 |
| 134 | 안냐세여 ㅋㅋㅋ | 명재^^* | 2001.07.11 |
| 133 | 약속을 받는 자 | ansoo | 2001.07.05 |
| 132 | 영어특강을 들으며 –! | ansoo | 2001.07.05 |
| 131 | Re..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이춘익 | 2001.07.04 |
| 130 |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박계성 | 2001.07.04 |
| 129 | Re..마니마니 보낼께요…^^… | ansoo | 2001.06.30 |
| 128 | 제게 간편히 음성메일을 보내시는 법… | 이춘익 | 2001.06.29 |
| 127 | 비자인터뷰하고 왔어요. | 이춘익 | 2001.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