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bringing many sons to glory, it was fitting that God, for whom and through whom everything exists, should make the author of their salvation perfect through suffering.” Hebrews 2:10″
어제 일본 자매가 나눴던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내가 존재하는 원인과 목적이 되신 하나님을 발견한 후 삶의 의미를 찾게?榮募 간증)
전에 죄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었던 존재이었는데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통해 완벽한 구원을 이루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춘익형제를 생각하며 구원과 성장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위해 장래를 준비하는 춘익형제에게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See, I am doing a new thing! Now it springs up; do you not perceive it? I am making a way in the desert and streams in the wasteland. Isaiah 43:19
| No | Title | Name | Date |
|---|---|---|---|
| 151 | Fitness라는 우상이 가득한 나라 미국 | 이춘익 | 2001.07.31 |
| 150 | 나의 짧은 영어 실력… | 이춘익 | 2001.07.31 |
| 149 | 처음 들어와봤습니다. | 태준 | 2001.07.29 |
| 148 | 이제야… | ansoo | 2001.07.28 |
| 147 | 상헌이형의 快癒를 기원합니다. | 이춘익 | 2001.07.27 |
| 146 | 연구실 프린터와…모슬렘 이야기… | 이춘익 | 2001.07.27 |
| 145 | 우체국에서 전도한 이야기 | 이춘익 | 2001.07.26 |
| 144 | 오늘 STP 잘 했다… | 재처리형 | 2001.07.26 |
| 143 | 농구장에서… | 이춘익 | 2001.07.25 |
| 142 | 학생증 만든 이야기… | 이춘익 | 2001.07.24 |
| 141 | 아파트 주소입니다. | 이춘익 | 2001.07.23 |
| 140 | 한 나절 걸어다닌 이야기.. | 이춘익 | 2001.07.23 |
| 139 | 여기는 플로리다 게인스빌 | 이춘익 | 2001.07.22 |
| 138 | 미국에 잘 도착한 춘익이형.. | ansoo | 2001.07.21 |
| 137 | 기도합니다 | ansoo | 2001.07.20 |
| 136 | 엉엉엉~~~ | 김성년 | 2001.07.19 |
| 135 | 저 내일 모레 미국갑니다. | 이춘익 | 2001.07.18 |
| 134 | 안냐세여 ㅋㅋㅋ | 명재^^* | 2001.07.11 |
| 133 | 약속을 받는 자 | ansoo | 2001.07.05 |
| 132 | 영어특강을 들으며 –! | ansoo | 2001.07.05 |
| 131 | Re..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이춘익 | 2001.07.04 |
| 130 |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박계성 | 2001.07.04 |
| 129 | Re..마니마니 보낼께요…^^… | ansoo | 2001.06.30 |
| 128 | 제게 간편히 음성메일을 보내시는 법… | 이춘익 | 2001.06.29 |
| 127 | 비자인터뷰하고 왔어요. | 이춘익 | 2001.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