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담그기

No. 191 Name 조성미 Date 2011.11.29 06:20 Comments 1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한다.

Comments 1

  1. 이춘식 2011.11.29 09:37

    문경에서 모처럼 휴가를 즐기셨네요! 사람은 역시 일하면서 흙냄새 맡으며 살아야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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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18 피서10 조성미 2003.08.08
17 피서9 조성미 2003.08.08
16 피서8 조성미 2003.08.08
15 간절곶 조성미 2003.08.08
14 피서7 조성미 2003.08.08
13 피서6 (1) 조성미 2003.08.08
12 피서5 (1) 조성미 2003.08.08
11 피서4 (1) 조성미 2003.08.08
10 피서3 (1) 조성미 2003.08.08
9 피서2 조성미 2003.08.08
8 피서 (1) 조성미 2003.08.08
7 뒷산 숲길 (2) 조성미 2003.07.17
6 춘익결혼 (1) 조성미 2003.07.14
5 방 수리 (1) 조성미 2003.07.02
4 비교 (2) 조성미 200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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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안사 계곡 조성미 200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