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준비하던 미국 프로젝트가 이제 어느새 마무리 단계에 왔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힘들 줄 알았더라면… 하나님의 세밀한 도우심으로 한 발자국씩 걸어왔더니 이제 끝에 오게 되었네요. 1월초부터 냉장고 문에 붙혀놓고 쓰기 시작했던 상황판이 이제는 마무리 되어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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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준비하던 미국 프로젝트가 이제 어느새 마무리 단계에 왔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힘들 줄 알았더라면… 하나님의 세밀한 도우심으로 한 발자국씩 걸어왔더니 이제 끝에 오게 되었네요. 1월초부터 냉장고 문에 붙혀놓고 쓰기 시작했던 상황판이 이제는 마무리 되어가고 있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549 | 두원이 자란 모습 (2) | 이춘식 | 2007.09.19 |
| 548 | 플로리다대학 박물관 (6) | 이춘식 | 2007.09.18 |
| 546 | 아빠랑 산책 (5) | 이춘식 | 2007.09.16 |
| 545 | 두원이 나들이 (5) | 이춘식 | 2007.09.16 |
| 544 | 할아버지와 할머니 (3) | 이춘식 | 2007.09.16 |
| 543 | 엄마가 찍은 두원이 (4) | 이춘식 | 2007.09.11 |
| 542 | 할아버지, 할머니 (6) | 이춘식 | 2007.09.09 |
| 540 | 두원이 목욕 (2) | 이춘식 | 2007.09.06 |
| 539 | Dr. Lee (1) | 이춘식 | 2007.09.03 |
| 538 | 수잔 자매님 방문 | 이춘식 | 2007.09.01 |
| 537 | 하원이 등교시간 (2) | 이춘식 | 2007.08.31 |
| 536 | 두원이 병원 다녀왔어요 (4) | 이춘식 | 2007.08.30 |
| 535 | 두원이 깼을 때 사진! (1) | 이춘식 | 2007.08.29 |
| 533 | 하원이의 두원사랑 (2) | 이춘식 | 2007.08.29 |
| 532 | 별이가 태어났어요! (11) | 이춘식 | 2007.08.24 |
| 530 | 돌아온 진이! (1) | 이춘식 | 2007.08.20 |
| 529 |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 (2) | 이춘식 | 2007.08.18 |
| 526 |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 이춘식 | 2007.08.07 |
| 525 | Summer School (1) | 이춘식 | 2007.08.02 |
| 519 | 7월 정기검진 (3) | 이춘식 | 2007.07.09 |
| 516 | 아빠랑 자전거타기 (1) | 이춘식 | 2007.07.02 |
| 515 | San Felasco (1) | 이춘식 | 2007.06.24 |
| 512 | 병원놀이 (1) | 이춘식 | 2007.06.19 |
| 510 | 책읽는 하원이 (5) | 이춘식 | 2007.06.12 |
| 507 | 아빠 학회 따라가다 (3) | 이춘식 | 2007.06.10 |
정말 체계적으로 준비하셨군요. 수고많으십니다.
(형수님의 반가운 필체 ^^)
꼼꼼하고 정확하기가 두 내외가 똑 같구나. 힘들었을텐데 무사히 끝났으니 이젠 홀가분하게 떠나야지. 차는 토요일날 혜중신랑이 직장 끝나는대로 이모부랑, 이모랑 함께 올라가서 잘 옮겨와서 지하주차장에 잘 보관할께. 가끔 워밍업도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