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발톱나무

No. 128 Name 이승묵 Date 2008.11.20 21:33 Comments 1

입동(立冬) 무렵 우리 집 담장 옆의 호랑이발톱나무에 꽃이 피었다. 잎 새 마다 하얀 꽃을 달고 방향(芳香)을 내뿜고 있다. 잠깐 걸음을 멈추고 향기를 들이마시는 행인들도 있다. 찬바람이 세차게 불수록 꽃향기는 진동한다. 힘들수록 올바르게 살아야겠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8.11.25 23:00

    아버지! 저게 호랑이발톱나무군요.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힘들수록 올바르게 살아야겠습니다. 사진이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

gallery_korea

No Title Name Date
18 피서10 조성미 2003.08.08
17 피서9 조성미 2003.08.08
16 피서8 조성미 2003.08.08
15 간절곶 조성미 2003.08.08
14 피서7 조성미 2003.08.08
13 피서6 (1) 조성미 2003.08.08
12 피서5 (1) 조성미 2003.08.08
11 피서4 (1) 조성미 2003.08.08
10 피서3 (1) 조성미 2003.08.08
9 피서2 조성미 2003.08.08
8 피서 (1) 조성미 2003.08.08
7 뒷산 숲길 (2) 조성미 2003.07.17
6 춘익결혼 (1) 조성미 2003.07.14
5 방 수리 (1) 조성미 2003.07.02
4 비교 (2) 조성미 2003.06.28
3 몰운대 조성미 2003.06.28
2 고부 조성미 2003.06.28
1 장안사 계곡 조성미 200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