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No. 124 Name 이승묵 Date 2008.05.13 20:36 Comments 2

부산현대백화점8층 홍보석에서 1978학년도 79년 2월 졸업한 제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30년 만의 만남이어서 감회가 깊었다. 함께 한 제자들은 의사, 약사, 한의사, 사업가 등 40대의 건실한 가장이고 주부였다. 세월이 한참 흘렀는데도 어릴 때의 모습들이 어렴풋이 남아 있었다. 정성스런 대접을 받고 과분한 선물을 안고 돌아왔다 (2008.5.10).

만남
만남2

Comments 2

  1. 이춘식 2008.05.13 20:49

    한국 사회 각계 각층에 훌륭한 인물들을 양성하셨으니 큰 일을 하셨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제가 초등학교 때 기억이 나고 지금까지도 만나뵙고 싶은 분이 별로 없는 걸로 미루어 아버지께서는 분명 특별한 은사님이셨던 것 같습니다! 멋쟁이 아버지 존경합니다~!

  2. 유승연 2008.05.15 08:21

    아버님 정말 뿌듯한 시간 가지셨을 것 같아요^^. 30년이란 시간이 정말 긴 시간인데 이렇게 잊지 않고 스승을 찾는 제자들… 그 마음속에 깊은 존경심과 진정한 그리움이 있었기에 가능하겠죠. 아버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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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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