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저지른 일들

No. 211 Name 이춘식 Date 2005.01.10 09:34 Comments 0

요즘 하원이가 한번 지나가면 집안이 chaos상태로 빠집니다. 평소 깔끔함의 극치를 추구하던 아빠엄마는 항상 하원이 뒤를 따라다니며 정리를 한답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하원이가 마음껏 꺼내보고 뒤집어보고 열어보도록 안전장치를 하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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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549 두원이 자란 모습 (2) 이춘식 2007.09.19
548 플로리다대학 박물관 (6) 이춘식 2007.09.18
546 아빠랑 산책 (5) 이춘식 2007.09.16
545 두원이 나들이 (5) 이춘식 2007.09.16
544 할아버지와 할머니 (3) 이춘식 2007.09.16
543 엄마가 찍은 두원이 (4) 이춘식 2007.09.11
542 할아버지, 할머니 (6) 이춘식 2007.09.09
540 두원이 목욕 (2) 이춘식 2007.09.06
539 Dr. Lee (1) 이춘식 2007.09.03
538 수잔 자매님 방문 이춘식 2007.09.01
537 하원이 등교시간 (2) 이춘식 2007.08.31
536 두원이 병원 다녀왔어요 (4) 이춘식 2007.08.30
535 두원이 깼을 때 사진! (1) 이춘식 2007.08.29
533 하원이의 두원사랑 (2) 이춘식 2007.08.29
532 별이가 태어났어요! (11) 이춘식 2007.08.24
530 돌아온 진이! (1) 이춘식 2007.08.20
529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 (2) 이춘식 2007.08.18
526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이춘식 2007.08.07
525 Summer School (1) 이춘식 2007.08.02
519 7월 정기검진 (3) 이춘식 2007.07.09
516 아빠랑 자전거타기 (1) 이춘식 2007.07.02
515 San Felasco (1) 이춘식 2007.06.24
512 병원놀이 (1) 이춘식 2007.06.19
510 책읽는 하원이 (5) 이춘식 2007.06.12
507 아빠 학회 따라가다 (3) 이춘식 2007.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