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며느리 승연이가 보내 준 아크릴수세미.
코바늘로 한코 한코 정성껏 손으로 떠서 보내 준 것이다.
엄마가 좋아 하는 색. 예쁘다.
부모에 대한 사랑이 그대로 엮여 있었어. 고맙다 승연아! 사랑해.
정말 기름 때가 퐁퐁 없이도 잘 닦이더구나.
친구들 한테도 선물을 했다니 나누는 기쁨이 마음을 풍성하게 하지.
복음은 그 보다 더 좋은데,
모든 사람이 복음도 그렇게 잘 받아 주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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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며느리 승연이가 보내 준 아크릴수세미.
코바늘로 한코 한코 정성껏 손으로 떠서 보내 준 것이다.
엄마가 좋아 하는 색. 예쁘다.
부모에 대한 사랑이 그대로 엮여 있었어. 고맙다 승연아! 사랑해.
정말 기름 때가 퐁퐁 없이도 잘 닦이더구나.
친구들 한테도 선물을 했다니 나누는 기쁨이 마음을 풍성하게 하지.
복음은 그 보다 더 좋은데,
모든 사람이 복음도 그렇게 잘 받아 주었으면 좋으련만…

| No | Title | Name | Date |
|---|---|---|---|
| 18 | 피서10 | 조성미 | 2003.08.08 |
| 17 | 피서9 | 조성미 | 2003.08.08 |
| 16 | 피서8 | 조성미 | 2003.08.08 |
| 15 | 간절곶 | 조성미 | 2003.08.08 |
| 14 | 피서7 | 조성미 | 2003.08.08 |
| 13 | 피서6 (1) | 조성미 | 2003.08.08 |
| 12 | 피서5 (1) | 조성미 | 2003.08.08 |
| 11 | 피서4 (1) | 조성미 | 2003.08.08 |
| 10 | 피서3 (1) | 조성미 | 2003.08.08 |
| 9 | 피서2 | 조성미 | 2003.08.08 |
| 8 | 피서 (1) | 조성미 | 2003.08.08 |
| 7 | 뒷산 숲길 (2) | 조성미 | 2003.07.17 |
| 6 | 춘익결혼 (1) | 조성미 | 2003.07.14 |
| 5 | 방 수리 (1) | 조성미 | 2003.07.02 |
| 4 | 비교 (2) | 조성미 | 2003.06.28 |
| 3 | 몰운대 | 조성미 | 2003.06.28 |
| 2 | 고부 | 조성미 | 2003.06.28 |
| 1 | 장안사 계곡 | 조성미 | 2003.06.28 |
어머니 근데요 제가 천신만고 끝에 천만큐티 나눔방을 찾았는데 회원가입해도 읽을 수가 없네요.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조성미 집사님의 글을 읽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