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No. 91 Name 이승묵 Date 2006.05.19 19:59 Comments 3

지난 5/8일 동생이 부산에 왔다.
우리는 양산 통도사에 가서 자연을 보며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고 왔다.
산나물도 사고…

Comments 3

  1. 규리아빠 2006.05.20 13:48

    와~ 참 절경이 따로 없군요!

  2. 이춘식 2006.05.20 19:58

    이모님 사진으로 이렇게 뵈니 너무 반갑네요. 지난번에 한국 가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차만 받아서 와버려서 계속 걸렸는데 죄송합니다. 어머니와 이모님 의좋은 자매 참 보기 좋습니다.

  3. 이매 2006.05.21 17:05

    그래! 춘식아!! 잘들 있겠지?
    오랫만에… 아니, 나는 처음이지! 책에서만 배웠던 양산 통도사엘 갔었는데, 그 맑은 물소리! 바람소리! 새소리와 맛있는 공기!! 정말 선경이 따로 없더구나!!
    아버님께서 장시간 운전 하시느라 고생하셨지.

gallery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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