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77 Name 조성미 Date 2005.06.16 18:34 Comments 1

마당에 있는 화분이 비어 있어 거기에 밥에 놔먹는 콩을 심어보았다. 며칠후  머리를 들고 싹을 튀우기 시작한다.
나무,풀, 씨앗등 흙 냄새만 맡으면 싱싱하게 생명이 되살아난다.
하나님의 섭리가 놀랍다. 이렇듯 하나님의 말씀도 우리마음 가운데서 생명력이 되어 날마다 속사람이 새롭게 변화되기를 기도한다.

Comments 1

  1. 조성미 2005.06.29 04:58

    이번 장마비에 다 쓰러지고 부러지고…
    올해 콩 농사 망쳤네

gallery_korea

No Title Name Date
18 피서10 조성미 2003.08.08
17 피서9 조성미 2003.08.08
16 피서8 조성미 2003.08.08
15 간절곶 조성미 2003.08.08
14 피서7 조성미 2003.08.08
13 피서6 (1) 조성미 2003.08.08
12 피서5 (1) 조성미 2003.08.08
11 피서4 (1) 조성미 2003.08.08
10 피서3 (1) 조성미 2003.08.08
9 피서2 조성미 2003.08.08
8 피서 (1) 조성미 2003.08.08
7 뒷산 숲길 (2) 조성미 2003.07.17
6 춘익결혼 (1) 조성미 2003.07.14
5 방 수리 (1) 조성미 2003.07.02
4 비교 (2) 조성미 2003.06.28
3 몰운대 조성미 2003.06.28
2 고부 조성미 2003.06.28
1 장안사 계곡 조성미 200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