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2

No. 29 Name 조성미 Date 2003.09.25 05:08 Comments 0

이 나무들도 80년 정도 되었을 것 같다.
여전히 햇볕은 따사롭고 가는 여름이 아쉬운듯 매미소리도 들리고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리는 풀 벌레 소리도 들리지만 때 이른 낙엽 내음이 마음을 더욱 씁쓸하게 했다. 쓰러진 나무 자르는 전기 톱소리만 새 소리를 대신하고 있는 산은 내년 봄이면 다시 살아 나려는지…
밑에 사진은 3년 정도 자란 소나무다.

gallery_korea

No Title Name Date
18 피서10 조성미 2003.08.08
17 피서9 조성미 2003.08.08
16 피서8 조성미 2003.08.08
15 간절곶 조성미 2003.08.08
14 피서7 조성미 2003.08.08
13 피서6 (1) 조성미 2003.08.08
12 피서5 (1) 조성미 2003.08.08
11 피서4 (1) 조성미 2003.08.08
10 피서3 (1) 조성미 2003.08.08
9 피서2 조성미 2003.08.08
8 피서 (1) 조성미 2003.08.08
7 뒷산 숲길 (2) 조성미 2003.07.17
6 춘익결혼 (1) 조성미 2003.07.14
5 방 수리 (1) 조성미 2003.07.02
4 비교 (2) 조성미 2003.06.28
3 몰운대 조성미 2003.06.28
2 고부 조성미 2003.06.28
1 장안사 계곡 조성미 200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