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3

No. 10 Name 조성미 Date 2003.08.08 07:28 Comments 1

도심에서는 땀을 뻘뻘 흘리지만 시원한 바다에서는 여름을 잊는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3.08.08 21:18

    간절곶 참 좋은 곳이었죠. 시원한 바다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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