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와 아빠

No. 175 Name 이춘식 Date 2004.11.19 08:56 Comments 0

하원이는 아빠 앞에서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렇게 앉아서 혼자 소리도 지르고 장난감도 가지고 놉니다. 아빠가 퇴근해서 처음 문을 열고 들어오면 일단 엄마가 제일 좋아합니다. –v 재밋는 것은 하원이는 바로 좋아하지 않고 눈을 슬슬 피하면서 은근히 좋아하다가 아빠가 옷갈아 입으러 방에 쓱 들어가면 자기를 알아주지 않았다고 울음을 터뜨립니다. 그러면 아빠는 급히 나와서 손을 씻고 하원이를 안아줘야합니다. 이래서 딸이 이쁜가봐요 ^^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549 두원이 자란 모습 (2) 이춘식 2007.09.19
548 플로리다대학 박물관 (6) 이춘식 2007.09.18
546 아빠랑 산책 (5) 이춘식 2007.09.16
545 두원이 나들이 (5) 이춘식 2007.09.16
544 할아버지와 할머니 (3) 이춘식 2007.09.16
543 엄마가 찍은 두원이 (4) 이춘식 2007.09.11
542 할아버지, 할머니 (6) 이춘식 2007.09.09
540 두원이 목욕 (2) 이춘식 2007.09.06
539 Dr. Lee (1) 이춘식 2007.09.03
538 수잔 자매님 방문 이춘식 2007.09.01
537 하원이 등교시간 (2) 이춘식 2007.08.31
536 두원이 병원 다녀왔어요 (4) 이춘식 2007.08.30
535 두원이 깼을 때 사진! (1) 이춘식 2007.08.29
533 하원이의 두원사랑 (2) 이춘식 2007.08.29
532 별이가 태어났어요! (11) 이춘식 2007.08.24
530 돌아온 진이! (1) 이춘식 2007.08.20
529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 (2) 이춘식 2007.08.18
526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이춘식 2007.08.07
525 Summer School (1) 이춘식 2007.08.02
519 7월 정기검진 (3) 이춘식 2007.07.09
516 아빠랑 자전거타기 (1) 이춘식 2007.07.02
515 San Felasco (1) 이춘식 2007.06.24
512 병원놀이 (1) 이춘식 2007.06.19
510 책읽는 하원이 (5) 이춘식 2007.06.12
507 아빠 학회 따라가다 (3) 이춘식 2007.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