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올랜도를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차에서 자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엄마가 동영상을 찍었네요. 저렇게 1시간 반 정도 자면 규리네 도착합니다.
이번 방문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두원이와 예리가 같이 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같은 장난감에 저렇게 앉아서 재미있게 노는 모습이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너무나 웃기는 모습이죠. 예리가 두원이 손가락을 저렇게 쭉쭉 빨더니만 그만 감기가 옮았다고 합니다. –;
공놀이도 신나게 했습니다. 하원이는 큰 언니답게 놀이를 이끌어 갔습니다. 점점 성숙해지고 있는 아이들이 놀랍습니다.
다 같이 TV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4명이 쪼르르 앉아서 있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유아원 빰치네. 아무쪼록 사이좋게 지내라.
ㅋㅋ 두원이 여자인줄 알았어요. 누군가 했네. 이쁘다.
언니 감기 걸렸나봐요. 딴 사람인줄 알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