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걸으려고 합니다. 크나큰 세상에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두원이가 건강하게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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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걸으려고 합니다. 크나큰 세상에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두원이가 건강하게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도록 기도해주세요~


| No | Title | Name | Date |
|---|---|---|---|
| 190 | 20070701 아이스크림 만들기 (1) | 이춘식 | 2007.07.02 |
| 189 | 20070621 아빠랑 배타기 (1) | 이춘식 | 2007.06.22 |
| 188 | 20070618 병원놀이랑 청소하기 | 이춘식 | 2007.06.19 |
| 187 | 20070614 엄마랑 함께 | 이춘식 | 2007.06.16 |
| 186 | 20070611 책보는 시간 (3) | 이춘식 | 2007.06.12 |
| 185 | 20070611 수영배우기 (2) | 이춘식 | 2007.06.11 |
| 184 | 20070512 Monkey Joe | 이춘식 | 2007.05.23 |
| 183 | 20070508 Mom’s day (1) | 이춘식 | 2007.05.19 |
| 182 | 20060502 하원이 잠들기전 (5) | 이춘식 | 2007.05.04 |
| 181 | 20070429 하원이 응가하는 시간! (1) | 이춘식 | 2007.05.04 |
| 180 | 20070428 아빠랑 레고놀이 (2) | 이춘식 | 2007.05.04 |
| 179 | 20070428 작곡2 | 이춘식 | 2007.05.04 |
| 178 | 20070428 엄마랑 빵만들기 (1) | 이춘식 | 2007.05.03 |
| 177 | 20070404 작곡?? (2) | 이춘식 | 2007.04.06 |
| 176 | 20070401 기도하는 하원이! (8) | 이춘식 | 2007.04.03 |
| 175 | 20070328 하원이 생일선물! (1) | 이춘식 | 2007.04.02 |
| 174 | 20070328 하원이 발레 (2) | 이춘식 | 2007.04.02 |
| 173 | 20070320 한국방문시리즈 (4) | 이춘식 | 2007.03.29 |
| 172 | 20070210 무선조종 자동차! (3) | 이춘식 | 2007.02.11 |
| 171 | 20070203 진이랑 사이좋게 (1) | 이춘식 | 2007.02.08 |
| 170 | 20070203 진이랑 영어책읽기 (1) | 이춘식 | 2007.02.08 |
| 169 | 20070203 전화하는걸 좋아해요 (1) | 이춘식 | 2007.02.08 |
| 168 | 20070202 일회용장갑 | 이춘식 | 2007.02.08 |
| 167 | 20070202 요술방망이 (4) | 이춘식 | 2007.02.08 |
| 166 | 20070202 하원이 아기 (1) | 이춘식 | 2007.02.03 |
바로 선 채 되돌아오는구나. 역시 두원이!
새 대문이 참 좋다. 단순, 절제, 여유… 그런 게 느껴진다.
네 아버지! 대문을 너무 오래 쓴것 같아 바꿨습니다. 위 사진은 대문을 만들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찍은 것입니다! 두원이가 앞으로 보는 사진이 없어 망설였는데 오히려 멋이 있네요. ^^
어머나~~ 두원이 돌을 이모가 그냥 지나쳐 버렸네..ㅠ 어떡하냐.. 미안하다 두원아! 넘 귀엽고 사랑스러운 두원이.. 저리도 잘 걷네.. 하준이도 요즘 한참 걷는 연습중인데 두원이 보니까 다컸네..ㅋ 늦었지만 첫돌 무지 추카한다…
혜진아 반가워^^. 하준이도 많이 컸겠구나. 돌 축하 고마워~ 지난주가 돌이었는데 허리케인이 와서 생일파티는 이번 주로 미뤘단다. 간단하게 규리네랑 수빈이네랑 와서 같이 식사하고 교제하는 시간 갖으려고 하는데 좋은 교제의 시간 되도록 기도해주렴~.
오 허리케인에 무사하셨군요. 감사^^ 두원이 생일이 제 조카 생일이랑 똑같네요. (제 조카는 두돌을 맞이했는데, 미국에 있어요. 동생과 제부, 그리고 조카 하윤이가 구원받도록 기도부탁드려요)…생일 똑같다고 은근히 기도부탁드림..
지은아^^. 허리케인이 커지지 않고 줄어들면서 가볍게 지나가고 있어 감사하고 있단다. 잘 지내고 있지? 지은이의 명랑하고 재치있는 답글에 미소를 짓게 된단다^^. 기도부탁한대로 동생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