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8 Orlando

No. 247 Name 이춘식 Date 2008.06.08 19:09 Comments 2

Mall에서 놀고있는 아이들 모습입니다.

두원이는 의외로 아주 활발하게 돌아다니면서 좋아했습니다. 동영상은 아빠가 두원이 높이로 따라다니며 어렵게 담은 동영상입니다. 두원이 눈에 사물이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했습니다.

두원이 또래의 아기가 나타났는데 두원이가 얼굴을 자꾸만 만지려 했습니다. 바로 그 때 짜잔~ 하고 나타난 누나가 두원이를 말리고 있습니다. Big sister죠!

오랜만에 올랜도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 주로 집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원이와 두원이가 다정하게 블럭을 하면서 놀고 있습니다. 뒤에서는 규리 아빠가 규리랑 예리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근처 Florida Mall이라는 곳에 가서 잠간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기들도 이제 제법 커서 이런 놀이터에서 놀 수 있게 되었습니다. Mall에서 하원이와 규리 사진! 각각 나름대로의 매력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두원이를 돌봐주는 하원이를 멀리서 잡았습니다. 이제 곧 예리를 규리가 저렇게 돌봐주겠죠.

Comments 2

  1. 이승묵 2008.06.10 06:19

    가장 중요한 시기에 아이들과 함께 하는 두 자부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보낸다.

  2. 유승연 2008.06.10 20:11

    아버님, 항상 기도와 조언으로 함께 양육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때로 저희가 잘 하고 있는지 기준이 안 설때 옆에서 방향을 제시해주시는 아버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감사드리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두 아이 주님께 받은 조건없는 사랑과 말씀으로 부터 오는 지혜로 양육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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